이미 이전에 조금의 삽질로 iDeneb 배포판으로 10.5.5 를 설치해 봤다.
헌데 좀 더 편리한(사실은 앞으로 게으르기 위한...) 환경을 위해 Boot-132 를 시도해 봤다.
커널은 9.5 Voodoo 베타 커널을 사용하고 있지만, 일단 확인차 9.5 바닐라 커널로 부팅을 시도해 봤다.
사과 뜨면서 바로 리부팅...
이게 웬일이냐.
분명 다른 Atom CPU 를 사용하는 넷북들에서 바닐라 커널이 잘 돌아 가던데...
잠시 좌절 하다가 구글님께 물어봤다.
역시 친절한 구글님께선 답을 주셨다.
아주 간단하게 바이오스 설정 하나만 바꿔주면 바닐라 커널로 문제없이 부팅이 가능하다.
이 부분은 Phinix 바이오스를 사용하는 모든 머신에 해당되는 이야기인듯 하다.
이후 사과뜨고 줄줄 넘어가서 부팅이 완벽하게 되었다.
이번엔 두번째 고민.
ODD 도 없는 놈인데 이거 USB 드라이브로 어케 한방에 안될까?
다시 구글님께 질문을 던져봤다.
이번에도 친절하신 구글님 께서는 답을 주셨다.
이것 또한 미친맥에서 답이 나왔다.
http://forum.insanelymac.com/index.php?showtopic=115064
자...
슬슬 따라해 보도록 하자.
우선 준비할 것들
리테일 이미지는 원래 듀얼레이어라서 용량이 제법 크다.
아주 자~알 검색해 보면 싱글레이어용으로 용량을 살짝 줄여놓은 놈도 찾을 수 있다.
이것저것 준비가 끝났으면 USB 메모리 파티션을 나눠줄 차례.
8GB 메모리에 위의 그림 처럼 파티션을 두개로 나누어 준다.
첫번째 파티션은 FAT로 100MB 이내로, 두번째 파티션은 Mac OS X 확장(저널링)으로 만든다.
8GB에 포멧 용량으로는 7기가 조금 넘기 때문에 OS 이미지가 들어갈 공간은 남겨줘야 한다.
그럼 이번엔 복원 탭으로 이동.
소스 이미지를 드래그 해서 소스에 추가 해주고, USB 메모리의 두번째 파티션을 대상으로 끌어다 넣고 복원을 눌러준다.
복사에 약 20분 정도 걸릴것이다.
복사가 끝나고 나면 한가지 더 삽질을 해야 된다.
만일 NC10를 OS X 으로만 사용 하거나, 전체 파티션을 다시 구성해 보고 싶다던지, XP가 아닌 비스타와 공존하고 있다면 그냥 넘어가도 된다.
하지만 기존에 깔린 XP와의 멀티부팅을 위해서라면 다음 삽질 과정을 거치도록 한다.
이 부분을 해주지 않으면 GUID 드라이브가 아니라고 배째라면서 설치가 안된다.
이 과정을 거치고 나면 GUID든 MBR이든 하고싶은데로 하면 된다.
http://forum.insanelymac.com/index.php?showtopic=116505
위 글에서 Part B 부분이 되시겠다.거추장스럽게 히든 속성 해제하는거 보다 그냥 한방에 옮겨버리자.일단 터미널 창을 하나 연다.그리고 다음과 같이 입력.
mv /Volumes/설치이미지가 든 볼륨명/System/Installation/Packages/OSInstall.mpkg /Users/유저명/Desktop/
그러면 데스크탑 바탕에 OSInstall.mpkg 파일이 옮겨져 온다.그런데 이거 내부를 편집해야 하는데...
저기서 보면 뭔가 받아서 컴파일 하고 어쩌고... -_-;
그냥 편하게(사실 Developer Tools 를 설치해야만 받을 수 있는거다.)
http://x86osx.com/bbs/view.php?id=osxtips&no=1007&ksn=1&kss=1&ksc=0&kst=1&ksm=1&kw=osinstall.mpkg
요 글 댓글에 보면 Flat Package Editor 를 살짝 올려 주셨다.(감사합니다.)
단, 본문에 포함된 OSInstall.mpkg 는 버전이 다르므로 받으면 안된다.(만일 저 글과 같은 버전이라면 상관 없다.)
Flat Package Editor 를 이용해서 OSInstall.mpkg 파일을 열어보면 Distribution 이란 파일이 보인다.
이걸 드래그 해서 데스크탑으로 옮긴다.
그리고 텍스트 편집기로 이파일을 열어보면 위에서 네번째 줄에 eraseOptionAvailable='true' 라고 되어 있는데 과감하게 줄 전체를 삭제하고 저장한다.
그리고 원래 들어있는 Distribution 파일은 제거하고 데스크탑에서 수정된 Distribution 파일을 집어넣고 File->Save 를 눌러서 저장 시켜준다.
이번엔 역으로 다시 넣어줄 차례.
mv /Users/유저명/Desktop/OSInstall.mpkg /Volumes/설치이미지가 든 볼륨명/System/Installation/Packages/
그럼 데스크탑에서 샥~ 사라지면서 디스크로 옮겨진다.
다 끝났으면 이번엔 Boot-132 부팅을 만들어줄 차례.
위에 링크된 사이트에 가보면 영어로 이~쁘게 잘 정리해서 적어놨다.
그다지 어려운 것은 없으니 차근차근 따라해 본다.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다.
NC10 에 완성된 USB 메모리를 꽂아서 전원을 켜도록 한다.
전원이 들어간 직후 시퍼런 화면에 삼성 로고가 뜰때 잽싸게 Esc 키를 누르면 부팅 옵션이 나타나며, USB 메모리를 선택해 주면 USB 로 부팅을 시작하게 된다.
Loading Initrd.................................................... 뭐 이런거 보이면 부팅은 일단 성공.
잠시 후 카멜레온 부트로더가 나타난다.
별 탈 없으면 글자 주루룩 지나간 후에 OS X 설치 화면이 뜰 것이다.
그런데...
마우스 베터리 넣으라고 커다란 그림이 뜨고 더이상 진행이 안될것이다.(마우스 바닥에 불도 반짝반짝~ -_-;)
일단 터치패드가 사용이 안되어서 그러므로 대충 근처에 굴러다니는 USB 마우스 하나를 꽂아준다.
그럼 바로 설치 화면으로 넘어간다.
DVD로 이런거 볼려면 한참 기다려야 되는데 역시 USB라서 빠르긴 빠르다.
대충대충 넘어가다가 디스크 선택 화면이 나오면 설치할 디스크를 선택해 줘야 하는데, 파티션을 새로 만들거나 기존 바티션을 삭제하고 설치 하려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 해서 설정을 바꿔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웬만하면 사용자화를 눌러서 한글및 쓰고싶은 언어를 뺀 나머지와 쓰지도 않는 프린터 드라이버는 빼버리길 권한다.(요게 용량이 무려 3.7GB 씩이나 된다.)
하드 널널 하고 그냥 귀찮고 그러면 죄다 설치해도 상관은 없다. -_-;
설치가 끝나면 시스템을 다시 시작하게 되는데 부트로더가 설치되지 않았으므로 아직 하드디스크로는 부팅 할 수 없다.
다시 Esc 키를 눌러서 USB로 부팅 하도록 한다.
이번엔 파티션 선택 매뉴가 나타나면 Esc 를 누르고 하드디스크를 선택 해줘야 한다.
디스크 번호는 80부터 시작하며, 현재 부팅중인 디스크가 80으로 잡힌다.
따라서 두번째 하드를 선택해야 하므로 81을 입력 하도록 하고, 만일 81로 잡히지 않으면 82, 83 등을 입력 해서 설치된 파티션이 들어있는 디스크가 나타날 때 까지 반복한다.
디스크가 나타나면 설치된 파티션을 선택 해주면 드디어 Welcome 화면을 볼 수 있다.
역시 아직 터치패드는 동작하지 않으므로 USB마우스를 이용하거나 키보드를 재주껏 이용해서 넘어가도록 한다.
자 이제 데스크탑 화면이 짠~ 하고 나타난다.
http://www.apple.com/support/downloads/ ··· ate.html
우선 위 주소에서 10.5.5 업데이트를 받아서 수행 하도록 한다.
용량이 600MB 가 살짝 넘으므로 업데이트 파일을 받는 동안 한글 설정 같은거를 슬슬 해 두도록 한다.
업데이트 시키면 시스템을 리붓 한다. 이번엔 자동업데이트를 한번 더 시켜서 모든 업데이트를 완전히 하도록 한다. 여기까지는 아직 부트로더가 설치되지 않았으므로 위에서 한 방법대로 USB 메모리로 부팅을 시켜줘야 한다. 부팅이 완료되면 터치패드가 동작 되는지부터 확인 해보도록 한다.
그냥 되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바로 동작되지 않는다.
원 인은 NC10 의 키보드는 USB 방식, 터치패드는 PS/2 방식인지라 타입이 서로 달라서 키보드만 동작 되는 것으로, /Ext/Extensions/ApplePS2Controller.kext 를 /System/Library/Extensions 로 복사 해주고 다시 리붓 시키면 동작이 가능할 것이다. /Ext/Extensions 디렉토리에선 동작하지 않으니 initrd.img 에 들어 있어도 동작하지 않았던 것.kext 파일들을 권한문제로 머리 아프지 않게 편하게 설치 할려면 다음의 링크에서 Kext Helper 를 받아서 사용하도록 한다.
http://www.cheetha.net/Kext_Helper/Software.html
그리고 일단 시스템설정 -> 키보드,마우스 설정에서 터치패드 끌기나 클릭 설정을 편한대로 먼저 설정해 둔다.
왜 먼저 설정해 두냐면, Extensions 를 적용하고 난 이후엔 터치패드 설정이 사라져버리는 현상이 생기는데, 신기하게도 이전 설정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해결 방법은 찾으면 나오긴 할테지만... 일단 귀찮다. -_-;
이제 USB의 도움을 받지 않고 부팅시켜볼 차례다.
앞서 받아둔 chameleon bootloader 를 설치 하도록 한다.
다음으로는 Boot-132 를 USB로 부터 더이상 부팅 하지 않도록 파일들을 복사해 줘야 한다.
먼저 받아둔 Boot-132 이미지를 마운트 시켜둔다.
그리고 Extensions.zip 파일의 압축을 풀어두도록 한다.
터미널을 열고
이것으로 이제 USB 메모리로부터는 해방이다.
부팅이 잘 되는지 시스템을 재시작 시켜서 확인을 해보도록 한다.
이제 그래픽과 사운드 드라이버를 설치할 차례.
위의 링크에서 파일을 받아서 압축을 풀어보면 세개의 kext 파일들이 나온다.
이것도 Kext Helper 를 이용해서 복사시켜 준다.
반드시 모든 업데이트를 마치고 난 후에 드라이버 설치를 해주길.
드라이버 설치 후 업데이트를 하면 설치된 드라이버가 업데이트되어 해상도가 되돌아가 버리므로 업데이트를 끝낸 후에 하도록 한다.
사운드는 AzaliaAudio.pkg.zip 파일을 압축풀고 설치하면 자동으로 잡힌다.
오로지 사운드 출력만 가능하며, 마이크와 헤드폰은 작동하지 않는다.
이제 사용하기 위한 준비는 대략 끝났다.
시스템을 재시작 시키면 깔끔한 화면과 사운드 조절이 가능할 것이다.
전원 뽑은 상태에서 잠자기 까지 깔끔하게 동작된다.
* 부록 1
사과 누르고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눌러보면 CPU정보가 Unknown 으로 나온다.
이거를 제대로된 정보로 바꿔보는 방법.
우선 http://pcwizcomputer.com/osx86tools/ 요 사이트에서 OSX86Tools 를 받는다.
압축을 풀고 응용프로그램으로 복사해 둔다.
일단 실행 시키면뭔가 잡다한 여러가지를 할수 있는 버튼들이 보인다.
젤 윗쪽에 보이는 Modify About This Mac 버튼을 누른다.요런게 나타나면 우선 Autoset CPU Info 를 한번 눌러주고 닫는다.
그리고 로그아웃 하고 다시 로그인 해서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눌러보면...자...정보가 완전히 개~판이 되어버렸다.
이것에 관한것은 OSX86Tools 를 받은 압축파일안의 Readme 파일에 해결법이 적혀있다.
처음에 실행하면 무조건 이렇게 되는것이니 걱정하지말고 한번 더 하란다.
그럼 다시 띄우고 나서 이번엔 제일 아랫쪽에 있는 Reinstall Temporary Files 를 눌러주고 시스템을 재시작 시키고 다시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눌러본다.
그럼 제일 처음과 같이 Unknown 으로 나타날 것인데 다시 제일 처음에 한것처럼 Autoset CPU Info 를 눌러주고나서 로그아웃 / 로그인 한 후에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눌러보면...
* 부록 2
전원 관리 부분이 잘 안맞아서 그런지 전원을 뽑고 배터리로만 구동시켜도 베터리 정보가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이것 또한 미친맥에서 어떤 착하신 분이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셨다.
http://forum.insanelymac.com/index.php? ··· ry808073
위 링크에서 AppleACPIBatteryManager 를 받도록 한다.
가장 아랫쪽의 최신판을 받으면 된다.
압축을 풀면 AppleACPIBatteryManager.kext 파일이 나오는데, KextHelper 를 사용해 /System/Library/Extensions 에 넣어주거나 그냥 /Extra/Extensions 에 넣어주고 리붓 해보면 상단에 베터리 아이콘이 나타난다.
5200mA 짜리인디 100mA 는 누가 먹어버렸나보다.
완전히 정확하진 않지만 대략 비슷하게 나오는듯 하다.
* 부록 3
SpeedStep 적용하기.
기본적으로 내장된 SpeedStep 은 기능이 정지되어있다.
따라서 항상 풀로드 상태로 돌아가게 되는데 덕분에 시스템이 약간 따뜻하다.
뭐 새로 교체한 하드가 발열이 더 심해서 그닥 크게는 느껴지지 않는다.
원문 소개글은
http://forum.insanelymac.com/index.php?s=474c6b2d07305d33d55243299e2f49fd&showtopic=123774
이곳에 있으며,
본문에 설명된 대로 http://www.superhai.com/darwin.html 에서
GenericCPUPowerManagement Kext
GenericCPUPowerManagement Application
두가지를 받으면 된다.
그리고 KextHelper 를 이용해서 kext 파일을 설치해 주고 두번째 어플리케이션은 어플리케이션 폴더로 옮겨놓도록 한다.
그리고 시스템을 재시작 하고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켜보면
놀고 있을때는 제법 열이 줄어든다.
헌데 좀 더 편리한(사실은 앞으로 게으르기 위한...) 환경을 위해 Boot-132 를 시도해 봤다.
커널은 9.5 Voodoo 베타 커널을 사용하고 있지만, 일단 확인차 9.5 바닐라 커널로 부팅을 시도해 봤다.
사과 뜨면서 바로 리부팅...
이게 웬일이냐.
분명 다른 Atom CPU 를 사용하는 넷북들에서 바닐라 커널이 잘 돌아 가던데...
잠시 좌절 하다가 구글님께 물어봤다.
역시 친절한 구글님께선 답을 주셨다.
아주 간단하게 바이오스 설정 하나만 바꿔주면 바닐라 커널로 문제없이 부팅이 가능하다.
바이오스 설정 변경
부팅시 F2 를 눌러서 CMOS Setup 으로 진입.
Advanced 항목으로 이동.
EDB (Execute Disable Bit) -> Enable 로 변경
부팅시 F2 를 눌러서 CMOS Setup 으로 진입.
Advanced 항목으로 이동.
EDB (Execute Disable Bit) -> Enable 로 변경
이 부분은 Phinix 바이오스를 사용하는 모든 머신에 해당되는 이야기인듯 하다.
*팁 하나
/Libraries/Preferences/System Configuration/apple.com.boot.plist 파일을 안건드려도 간단하게 부팅시 다른 커널을 로딩 해볼려면...
1. 루트에 부팅할 커널을 복사해 둔다.(다른 커널에 겹쳐쓰지 않도록 이름을 다르게 해야 한다. mach_kernel.test 등으로...)
2. 부팅시 숫자 넘어갈때 아무키나 누르면 부팅 옵션을 넣을수 있게 뜬다.
이때 커널 파일명을 그냥 입력해 주면 그 커널로 부팅을 시도하게 된다.
boot: mach_kernel.test
3. 부팅시에 다른 옵션들을 넣고 싶으면 boot: 상태에서 ? 요거 하나 입력해 보면 사용 가능한 명령 및 사용 방법이 줄줄 나온다.
/Libraries/Preferences/System Configuration/apple.com.boot.plist 파일을 안건드려도 간단하게 부팅시 다른 커널을 로딩 해볼려면...
1. 루트에 부팅할 커널을 복사해 둔다.(다른 커널에 겹쳐쓰지 않도록 이름을 다르게 해야 한다. mach_kernel.test 등으로...)
2. 부팅시 숫자 넘어갈때 아무키나 누르면 부팅 옵션을 넣을수 있게 뜬다.
이때 커널 파일명을 그냥 입력해 주면 그 커널로 부팅을 시도하게 된다.
boot: mach_kernel.test
3. 부팅시에 다른 옵션들을 넣고 싶으면 boot: 상태에서 ? 요거 하나 입력해 보면 사용 가능한 명령 및 사용 방법이 줄줄 나온다.
이후 사과뜨고 줄줄 넘어가서 부팅이 완벽하게 되었다.
이번엔 두번째 고민.
ODD 도 없는 놈인데 이거 USB 드라이브로 어케 한방에 안될까?
다시 구글님께 질문을 던져봤다.
이번에도 친절하신 구글님 께서는 답을 주셨다.
이것 또한 미친맥에서 답이 나왔다.
http://forum.insanelymac.com/index.php?showtopic=115064
자...
슬슬 따라해 보도록 하자.
우선 준비할 것들
8GB 이상의 USB 드라이브 또는 USB HDD
Mac OS X Retail 10.5.4 이미지(약 7GB)
윈도 XP 또는 비스타로 부팅 가능한 PC
이미 OS X 을 설치한 PC나 NC10 에 미리 배포판 이미지로 설치해둔 것
syslinux : http://www.kernel.org/pub/linux/utils/boot/syslinux/syslinux-3.63.zip
chameleon bootloader : http://chameleon.osx86.hu/static/some-words-about-donation?ref=file_download/10/Chameleon-1.0.11-installer.zip
Boot-132 이미지 파일 - Msi Wind Forums 에서 사용한 Boot-132 이미지를 이용(http://www.mediafire.com/?1ne1zbl4znv)
Mac OS X Retail 10.5.4 이미지(약 7GB)
윈도 XP 또는 비스타로 부팅 가능한 PC
이미 OS X 을 설치한 PC나 NC10 에 미리 배포판 이미지로 설치해둔 것
syslinux : http://www.kernel.org/pub/linux/utils/boot/syslinux/syslinux-3.63.zip
chameleon bootloader : http://chameleon.osx86.hu/static/some-words-about-donation?ref=file_download/10/Chameleon-1.0.11-installer.zip
Boot-132 이미지 파일 - Msi Wind Forums 에서 사용한 Boot-132 이미지를 이용(http://www.mediafire.com/?1ne1zbl4znv)
GMA950 Driver : http://content.modaco.net/0x27ae.zip
리테일 이미지는 원래 듀얼레이어라서 용량이 제법 크다.
아주 자~알 검색해 보면 싱글레이어용으로 용량을 살짝 줄여놓은 놈도 찾을 수 있다.
이것저것 준비가 끝났으면 USB 메모리 파티션을 나눠줄 차례.
8GB 메모리에 위의 그림 처럼 파티션을 두개로 나누어 준다.
첫번째 파티션은 FAT로 100MB 이내로, 두번째 파티션은 Mac OS X 확장(저널링)으로 만든다.
8GB에 포멧 용량으로는 7기가 조금 넘기 때문에 OS 이미지가 들어갈 공간은 남겨줘야 한다.
그럼 이번엔 복원 탭으로 이동.
소스 이미지를 드래그 해서 소스에 추가 해주고, USB 메모리의 두번째 파티션을 대상으로 끌어다 넣고 복원을 눌러준다.
복사에 약 20분 정도 걸릴것이다.
복사가 끝나고 나면 한가지 더 삽질을 해야 된다.
만일 NC10를 OS X 으로만 사용 하거나, 전체 파티션을 다시 구성해 보고 싶다던지, XP가 아닌 비스타와 공존하고 있다면 그냥 넘어가도 된다.
하지만 기존에 깔린 XP와의 멀티부팅을 위해서라면 다음 삽질 과정을 거치도록 한다.
이 부분을 해주지 않으면 GUID 드라이브가 아니라고 배째라면서 설치가 안된다.
이 과정을 거치고 나면 GUID든 MBR이든 하고싶은데로 하면 된다.
http://forum.insanelymac.com/index.php?showtopic=116505
위 글에서 Part B 부분이 되시겠다.
mv /Volumes/설치이미지가 든 볼륨명/System/Installation/Packages/OSInstall.mpkg /Users/유저명/Desktop/
그러면 데스크탑 바탕에 OSInstall.mpkg 파일이 옮겨져 온다.
저기서 보면 뭔가 받아서 컴파일 하고 어쩌고... -_-;
그냥 편하게(사실 Developer Tools 를 설치해야만 받을 수 있는거다.)
http://x86osx.com/bbs/view.php?id=osxtips&no=1007&ksn=1&kss=1&ksc=0&kst=1&ksm=1&kw=osinstall.mpkg
요 글 댓글에 보면 Flat Package Editor 를 살짝 올려 주셨다.(감사합니다.)
단, 본문에 포함된 OSInstall.mpkg 는 버전이 다르므로 받으면 안된다.(만일 저 글과 같은 버전이라면 상관 없다.)
Flat Package Editor 를 이용해서 OSInstall.mpkg 파일을 열어보면 Distribution 이란 파일이 보인다.
이걸 드래그 해서 데스크탑으로 옮긴다.
그리고 텍스트 편집기로 이파일을 열어보면 위에서 네번째 줄에 eraseOptionAvailable='true' 라고 되어 있는데 과감하게 줄 전체를 삭제하고 저장한다.
그리고 원래 들어있는 Distribution 파일은 제거하고 데스크탑에서 수정된 Distribution 파일을 집어넣고 File->Save 를 눌러서 저장 시켜준다.
이번엔 역으로 다시 넣어줄 차례.
mv /Users/유저명/Desktop/OSInstall.mpkg /Volumes/설치이미지가 든 볼륨명/System/Installation/Packages/
그럼 데스크탑에서 샥~ 사라지면서 디스크로 옮겨진다.
다 끝났으면 이번엔 Boot-132 부팅을 만들어줄 차례.
위에 링크된 사이트에 가보면 영어로 이~쁘게 잘 정리해서 적어놨다.
그다지 어려운 것은 없으니 차근차근 따라해 본다.
1. 일단 윈도우로 부팅 시키거나 윈도우가 깔린 컴터앞에 앉는다.
2. 그리고 앞서 작업해둔 USB 메모리를 넣으면 미리 만들어둔 100MB 의 파티션이 드라이브로 잡힌다.(x: 드라이브라고 가정)
3. 앞서 받아둔 syslinux 를 편한곳에 풀어 놓는다.(c:\syslinux 라고 가정)
4. 명령프롬프트를 띄우고 c:\syslinux\win32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5. syslinux.exe -ma x: -> 요렇게 입력 하고 엔터.(x: 드라이브는 각 컴터에 잡힌 드라이브명으로 바꾼다.)
6. boot-132 이미지(generic.iso)를 적당한 디렉토리에 풀거나 데몬 같은걸로 마운트 시켜서 열어본다.
7. 열린 이미지에서 폴더를 제외한 나머지 파일들(mboot.c32, boot, initrd.img, isolinux.bin)을 몽땅 x: 드라이브로 카피한다.
8. ISOLINUX 폴더 내의 isolinux.cfg 파일을 x: 드라이브로 카피한다.
9. x: 드라이브 안의 isolinux.bin 파일을 syslinux.sys 로 바꾸고 isolinux.cfg 파일도 syslinux.cfg 로 바꾼다.
2. 그리고 앞서 작업해둔 USB 메모리를 넣으면 미리 만들어둔 100MB 의 파티션이 드라이브로 잡힌다.(x: 드라이브라고 가정)
3. 앞서 받아둔 syslinux 를 편한곳에 풀어 놓는다.(c:\syslinux 라고 가정)
4. 명령프롬프트를 띄우고 c:\syslinux\win32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5. syslinux.exe -ma x: -> 요렇게 입력 하고 엔터.(x: 드라이브는 각 컴터에 잡힌 드라이브명으로 바꾼다.)
6. boot-132 이미지(generic.iso)를 적당한 디렉토리에 풀거나 데몬 같은걸로 마운트 시켜서 열어본다.
7. 열린 이미지에서 폴더를 제외한 나머지 파일들(mboot.c32, boot, initrd.img, isolinux.bin)을 몽땅 x: 드라이브로 카피한다.
8. ISOLINUX 폴더 내의 isolinux.cfg 파일을 x: 드라이브로 카피한다.
9. x: 드라이브 안의 isolinux.bin 파일을 syslinux.sys 로 바꾸고 isolinux.cfg 파일도 syslinux.cfg 로 바꾼다.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다.
NC10 에 완성된 USB 메모리를 꽂아서 전원을 켜도록 한다.
전원이 들어간 직후 시퍼런 화면에 삼성 로고가 뜰때 잽싸게 Esc 키를 누르면 부팅 옵션이 나타나며, USB 메모리를 선택해 주면 USB 로 부팅을 시작하게 된다.
Loading Initrd.................................................... 뭐 이런거 보이면 부팅은 일단 성공.
잠시 후 카멜레온 부트로더가 나타난다.
hd(0,1)
hd(0,2) OS X Retail -> 요거로 선택한다. 오른쪽 이름은 파티션 만들때 붙여진 것.
boot : -v -f -> 요렇게 입력하고 엔터.
hd(0,2) OS X Retail -> 요거로 선택한다. 오른쪽 이름은 파티션 만들때 붙여진 것.
boot : -v -f -> 요렇게 입력하고 엔터.
별 탈 없으면 글자 주루룩 지나간 후에 OS X 설치 화면이 뜰 것이다.
그런데...
마우스 베터리 넣으라고 커다란 그림이 뜨고 더이상 진행이 안될것이다.(마우스 바닥에 불도 반짝반짝~ -_-;)
일단 터치패드가 사용이 안되어서 그러므로 대충 근처에 굴러다니는 USB 마우스 하나를 꽂아준다.
그럼 바로 설치 화면으로 넘어간다.
DVD로 이런거 볼려면 한참 기다려야 되는데 역시 USB라서 빠르긴 빠르다.
대충대충 넘어가다가 디스크 선택 화면이 나오면 설치할 디스크를 선택해 줘야 하는데, 파티션을 새로 만들거나 기존 바티션을 삭제하고 설치 하려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 해서 설정을 바꿔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웬만하면 사용자화를 눌러서 한글및 쓰고싶은 언어를 뺀 나머지와 쓰지도 않는 프린터 드라이버는 빼버리길 권한다.(요게 용량이 무려 3.7GB 씩이나 된다.)
하드 널널 하고 그냥 귀찮고 그러면 죄다 설치해도 상관은 없다. -_-;
설치가 끝나면 시스템을 다시 시작하게 되는데 부트로더가 설치되지 않았으므로 아직 하드디스크로는 부팅 할 수 없다.
다시 Esc 키를 눌러서 USB로 부팅 하도록 한다.
이번엔 파티션 선택 매뉴가 나타나면 Esc 를 누르고 하드디스크를 선택 해줘야 한다.
디스크 번호는 80부터 시작하며, 현재 부팅중인 디스크가 80으로 잡힌다.
따라서 두번째 하드를 선택해야 하므로 81을 입력 하도록 하고, 만일 81로 잡히지 않으면 82, 83 등을 입력 해서 설치된 파티션이 들어있는 디스크가 나타날 때 까지 반복한다.
디스크가 나타나면 설치된 파티션을 선택 해주면 드디어 Welcome 화면을 볼 수 있다.
역시 아직 터치패드는 동작하지 않으므로 USB마우스를 이용하거나 키보드를 재주껏 이용해서 넘어가도록 한다.
*주의
시스템에서 네트웍카드가 검출되지 않으면 이 부분이 무한 반복되고 설치가 마무리 되지 않는다.
따라서 반드시 호환 되는 무선어뎁터를 먼저 설치 해 주거나 바로 인식 가능한 USB 타입의 랜 어뎁터를 꽂아주도록 한다.
시스템에서 네트웍카드가 검출되지 않으면 이 부분이 무한 반복되고 설치가 마무리 되지 않는다.
따라서 반드시 호환 되는 무선어뎁터를 먼저 설치 해 주거나 바로 인식 가능한 USB 타입의 랜 어뎁터를 꽂아주도록 한다.
자 이제 데스크탑 화면이 짠~ 하고 나타난다.
http://www.apple.com/support/downloads/ ··· ate.html
우선 위 주소에서 10.5.5 업데이트를 받아서 수행 하도록 한다.
용량이 600MB 가 살짝 넘으므로 업데이트 파일을 받는 동안 한글 설정 같은거를 슬슬 해 두도록 한다.
업데이트 시키면 시스템을 리붓 한다.
그냥 되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바로 동작되지 않는다.
원 인은 NC10 의 키보드는 USB 방식, 터치패드는 PS/2 방식인지라 타입이 서로 달라서 키보드만 동작 되는 것으로, /Ext/Extensions/ApplePS2Controller.kext 를 /System/Library/Extensions 로 복사 해주고 다시 리붓 시키면 동작이 가능할 것이다.
http://www.cheetha.net/Kext_Helper/Software.html
그리고 일단 시스템설정 -> 키보드,마우스 설정에서 터치패드 끌기나 클릭 설정을 편한대로 먼저 설정해 둔다.
왜 먼저 설정해 두냐면, Extensions 를 적용하고 난 이후엔 터치패드 설정이 사라져버리는 현상이 생기는데, 신기하게도 이전 설정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해결 방법은 찾으면 나오긴 할테지만... 일단 귀찮다. -_-;
이제 USB의 도움을 받지 않고 부팅시켜볼 차례다.
앞서 받아둔 chameleon bootloader 를 설치 하도록 한다.
다음으로는 Boot-132 를 USB로 부터 더이상 부팅 하지 않도록 파일들을 복사해 줘야 한다.
먼저 받아둔 Boot-132 이미지를 마운트 시켜둔다.
그리고 Extensions.zip 파일의 압축을 풀어두도록 한다.
터미널을 열고
bash# sudo -s
password : 입력
bash# cp /Volume/Boot-132 이미지/boot /
bash# mkdir /Extra
bash# cp -R /압축풀어둔경로/Extensions /Extra/
password : 입력
bash# cp /Volume/Boot-132 이미지/boot /
bash# mkdir /Extra
bash# cp -R /압축풀어둔경로/Extensions /Extra/
이것으로 이제 USB 메모리로부터는 해방이다.
부팅이 잘 되는지 시스템을 재시작 시켜서 확인을 해보도록 한다.
*주의
OS X을 설치한 파티션이 Active 가 되어있지 않으면 기존 설치된 XP로만 부팅이 될 것이다.
XP의 C:\ 에다 chain0 파일을 넣어주고 boot.ini 파일을 고쳐주던지, 아니면 OS X의 파티션을 활성 시키고 카멜레온 부트로더상에서 XP 파티션으로 부팅 하도록 하던지 멀티부팅을 구성해 줘야 한다.
OS X을 설치한 파티션이 Active 가 되어있지 않으면 기존 설치된 XP로만 부팅이 될 것이다.
XP의 C:\ 에다 chain0 파일을 넣어주고 boot.ini 파일을 고쳐주던지, 아니면 OS X의 파티션을 활성 시키고 카멜레온 부트로더상에서 XP 파티션으로 부팅 하도록 하던지 멀티부팅을 구성해 줘야 한다.
이제 그래픽과 사운드 드라이버를 설치할 차례.
위의 링크에서 파일을 받아서 압축을 풀어보면 세개의 kext 파일들이 나온다.
이것도 Kext Helper 를 이용해서 복사시켜 준다.
반드시 모든 업데이트를 마치고 난 후에 드라이버 설치를 해주길.
드라이버 설치 후 업데이트를 하면 설치된 드라이버가 업데이트되어 해상도가 되돌아가 버리므로 업데이트를 끝낸 후에 하도록 한다.
사운드는 AzaliaAudio.pkg.zip 파일을 압축풀고 설치하면 자동으로 잡힌다.
오로지 사운드 출력만 가능하며, 마이크와 헤드폰은 작동하지 않는다.
이제 사용하기 위한 준비는 대략 끝났다.
시스템을 재시작 시키면 깔끔한 화면과 사운드 조절이 가능할 것이다.
전원 뽑은 상태에서 잠자기 까지 깔끔하게 동작된다.
* 부록 1
사과 누르고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눌러보면 CPU정보가 Unknown 으로 나온다.
이거를 제대로된 정보로 바꿔보는 방법.
우선 http://pcwizcomputer.com/osx86tools/ 요 사이트에서 OSX86Tools 를 받는다.
압축을 풀고 응용프로그램으로 복사해 둔다.
일단 실행 시키면뭔가 잡다한 여러가지를 할수 있는 버튼들이 보인다.
젤 윗쪽에 보이는 Modify About This Mac 버튼을 누른다.요런게 나타나면 우선 Autoset CPU Info 를 한번 눌러주고 닫는다.
그리고 로그아웃 하고 다시 로그인 해서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눌러보면...자...정보가 완전히 개~판이 되어버렸다.
이것에 관한것은 OSX86Tools 를 받은 압축파일안의 Readme 파일에 해결법이 적혀있다.
처음에 실행하면 무조건 이렇게 되는것이니 걱정하지말고 한번 더 하란다.
그럼 다시 띄우고 나서 이번엔 제일 아랫쪽에 있는 Reinstall Temporary Files 를 눌러주고 시스템을 재시작 시키고 다시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눌러본다.
그럼 제일 처음과 같이 Unknown 으로 나타날 것인데 다시 제일 처음에 한것처럼 Autoset CPU Info 를 눌러주고나서 로그아웃 / 로그인 한 후에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눌러보면...
* 부록 2
전원 관리 부분이 잘 안맞아서 그런지 전원을 뽑고 배터리로만 구동시켜도 베터리 정보가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이것 또한 미친맥에서 어떤 착하신 분이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셨다.
http://forum.insanelymac.com/index.php? ··· ry808073
위 링크에서 AppleACPIBatteryManager 를 받도록 한다.
가장 아랫쪽의 최신판을 받으면 된다.
압축을 풀면 AppleACPIBatteryManager.kext 파일이 나오는데, KextHelper 를 사용해 /System/Library/Extensions 에 넣어주거나 그냥 /Extra/Extensions 에 넣어주고 리붓 해보면 상단에 베터리 아이콘이 나타난다.
5200mA 짜리인디 100mA 는 누가 먹어버렸나보다.
완전히 정확하진 않지만 대략 비슷하게 나오는듯 하다.
* 부록 3
SpeedStep 적용하기.
기본적으로 내장된 SpeedStep 은 기능이 정지되어있다.
따라서 항상 풀로드 상태로 돌아가게 되는데 덕분에 시스템이 약간 따뜻하다.
뭐 새로 교체한 하드가 발열이 더 심해서 그닥 크게는 느껴지지 않는다.
원문 소개글은
http://forum.insanelymac.com/index.php?s=474c6b2d07305d33d55243299e2f49fd&showtopic=123774
이곳에 있으며,
본문에 설명된 대로 http://www.superhai.com/darwin.html 에서
GenericCPUPowerManagement Kext
GenericCPUPowerManagement Application
두가지를 받으면 된다.
그리고 KextHelper 를 이용해서 kext 파일을 설치해 주고 두번째 어플리케이션은 어플리케이션 폴더로 옮겨놓도록 한다.
그리고 시스템을 재시작 하고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켜보면
놀고 있을때는 제법 열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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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의 생각
from cychong's me2DAY12 1, 2008 21:47놀랍다. 넷북에 해킨토시 설치

Extensions.z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