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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항상 스캔할때는 포토샵에서 TWAIN 을 이용해 스캔을 했었다.
스캔하고 바로 이미지 수정을 이래저래 하기 좋아서였다.
한동안 스캐너 만질일이 없었고, 요즘 스캐너에 딸린 프로그램들이 훌륭해서 기본적으로 이런저런 편집하기도 많이 쉬워져졌다.
그런데 오랜만에 CS5에서 스캔을 한번 해볼까 했더니...
어라? TWAIN이 없네?
아무리 뒤져봐도 없다.
알고보니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이래저래 찾아보니 역시 방법이 따로 있었다.

우선 아래의 Adobe 사이트에서 추가 플러그인 모음을 받는다.
http://www.adobe.com/support/downloads ··· d%3D4688 

페이지 중간 아래쪽에 보면 다운로드 버튼이 보일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일을 받았으면 적당한곳에 압축을 풀어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압축을 풀어보면 Optional Plug-Ins 디렉토리안에 위와같이 Win32 와 Win64가 나온다.
하지만 TWAIN 드라이버 플러그인은 32비트에만 들어있다.
우선 Win32 폴더 안에 들어있는 모든 파일을
C:\Program Files (x86)\Adobe\Adobe Photoshop CS5\Plug-ins

디렉토리에 몽땅 카피한다.
추가적으로 64비트를 사용하는 경우 Win64 폴더 내에 있는 모든 파일을
C:\Program Files\Adobe\Adobe Photoshop CS5\Plug-ins

디렉토리로 카피해 둔다.

이제 포토샵 CS5를 실행하도록 한다.
복사하기전에 포토샵을 실행한 경우는 다시 실행하도록 한다.
그리고 64비트를 사용하는 경우 64비트용 프로그램이 아닌 32비트용 포토샵을 실행해야 한다.
File -> Import 를 보면 현재 설치된 스캐너가 나타날 것이다.
웹캠이 달린 경우 캠을 포토샵에서 바로 찍는것도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신나게 스캔해서 알아서 편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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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11, 2011 23:32 01 11, 2011 23:32
아주 가끔씩, 망할놈의 하드디스크가 망가지거나 잠시 미쳐서 rm * 요따구 명령어를 날려서 InnoDB 데이터 파일을 몽땅 날려먹는 경우가 있다.
삭제된 데이터 파일을 즉시 복구한다면 다행이지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거나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고 멍때리고 있다가 하드디스크 신나게 긁어놓은 다음에 후회하면 이미 늦은 일.
백업이라도 충실히 해뒀다면 그나마 손실이 적겠지만 이도 저도 없다면 난감해진다.
날아간 데이터는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테이블 구조라도 살려야 다시 데이터를 삽질해서 부어넣든 말든 하지.
특히나 InnoDB인 경우는 기존의 MyISAM과 데이터 저장 구조가 틀리기 때문에 로그파일이랑 데이터 파일을 날려버리면 복구는 거의 불가능이다.
뭐 MyISAM도 MYD파일이랑 MYI 파일 날려먹음 마찬가지긴 하지만 이놈의 InnoDB는 모든 테이블들이 몽땅 같이 들어있기 때문에 문제가 더 심각하다.
하지만 frm 파일이 남아있다면 여기에 테이블 구조가 저장되어 있으니 구조만이라도 살릴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째어째 궁리끝에 방법을 찾아냈다.
분명히 적어두지만, 날아간 데이터는 어쩔수 없고 데이터 구조만이라도 복구하기 위한 방법이다.

우선 MySQL의 데이터 디렉토리를 몽땅 다른곳으로 카피해 둔다... 고 해봤자 이미 남은건 껍데기 frm 파일들뿐.
어쨋든 다른곳으로 다 이동시켜둔다.
그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MySQL을 새롭게 설치를 한다.
이왕이면 신버전으로...
MySQL 돌아가는데 이상 없다면 새로 설치하지 않아도 상관 없다.
이전 MySQL에서 로그인이나 SQL 날리는데 문제가 없었다면 복사해둔 데이터 폴더에서 MySQL 전용 폴더들을 복사해 온다.
그리고 InnoDB로 저장하지 않은 다른 데이터베이스 폴더도 모두 복사해 온다.
그러면 MySQL 유저 정보나 권한등은 그대로 유지된다.
난 FreeBSD 를 굴리고 있으니까 데이터 경로는 /var/db/mysql 이다.
이제 MySQL 로 접속을 해보자.


mysql> use test;
mysql> CREATE TABLE `test_table` (`idx` INT( 3 ) NOT NULL) ENGINE = MYISAM ;

Query OK, 0 rows affected (0.06 sec)

이렇게 아무렇게나 필드 1개짜리 테이블을 만든다.
여기서 테이블 이름은 복구하고자 하는 frm 파일과 동일한 이름을 써야 한다.
그리고 반드시 MyISAM 타입으로 만들어줘야 한다.
InnoDB로 만들었다면 테이블 삭제후 다시 만들것.
이제 복사해둔 test_table.frm 파일을 방금 생성한곳에 덮어쓴다.

그리고 다음 명령어를 입력.


mysql> repair table `test_table` use_frm;

+-------------+--------+----------+------------------------------------------------------------+
| Table         | Op     | Msg_type | Msg_text                                                   |
+-------------+--------+----------+------------------------------------------------------------+
| test.test_table| repair | note     | The storage engine for the table doesn't support repair    |
+-------------+--------+----------+------------------------------------------------------------+
1 rows in set (0.01 sec)



이제
mysql> show create table test_table;

요거 한번 날려보시라.
이전 테이블 구조가 전부 살아있을것이다.


그럼 이제부터 데이터 집어넣으러 삽질을...
이건 실수한 각자의 몫이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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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9, 2010 13:57 12 29, 2010 13:57
한참전에 주문해둔게 이제서야 도착했네요.
넥서스원 디자인이 미끈해서 좋긴한데 문제는 뒷판이 너무 미끌거려서 손에서 잘 미끄러집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둘러보던중에 눈에 딱 들어오는놈이 있더군요.
BOXWAVE 에서 나온 Pure Crystal Slip 케이스입니다.
사진상으론 하드타입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말랑말랑한 재질입니다.

PICT1748.jpg 
포장이야 여느것과 별반 다름 없습니다.
오히려 더 간단한듯. 가격에 비해...

PICT1750.jpg 
꺼내보니 이렇게 생겼습니다.
좌측 하단의 구멍 두개는 스트랩을 걸수있게 뚫어둔것입니다.
넥서스원에는 스트랩을 걸수 없는데 이렇게 만들어주니 좋긴 합니다만, 기본 포함된 스트랩이 너무 길어서 그냥 방치.

PICT1751.jpg 
실제로 장착해보니 아주 딱! 맞습니다.
두께도 그다지 늘어나지도 않구요.

PICT1752.jpg 
뒷면에 구글과 htC의 로고 사이에 박스웨이브 로고도 하나 생겨버렸습니다.

PICT1753.jpg 
손에 쥐기 참 좋아요.
그런데 이렇게보니 제 손도 큽니다. -_-;

PICT1754.jpg
위, 볼륨, 뒷면, 밑면의 모든 구멍이 정확하게 잘 맞습니다.

정말 슬림하게 딱 맞는것이 원래 케이스를 잘 안쓰는 저한테도 그다지 거부감이 안느껴지네요.
단, 가격이 조금 비쌉니다.($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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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7, 2010 12:16 06 7, 2010 12:16
Google Nexus One
관심사/Mobile, (06 2, 2010 23:32)

곧 한국에서도 출시될 안드로이드폰인 Nexus One 을 질러보았습니다.

이미 디자이어가 출시되어있지만, 역시 오리지날 구글폰이 더 땡겼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는 디자이어와 크게 다른점은 없습니다.

다만, 약간의 디자인과 버튼방식, 메모리, 노이즈 캔슬링, 구글만의 서비스가 차이라면 차이입니다.

자세한 하드웨어 스펙은 이미 인터넷 여기저기에 많이 돌고있고, 디자이어와 크게 차이나지 않으므로 생략합니다.

그리고 귀찮아서(-_-;) 동영상은 없습니다.

유튜브에 검색해 보시면 여러 리뷰 동영상들이 있으니 참조를...

먼저 개봉부터 갑니다.


PICT1731.jpg 

요즘 나오는 HTC의 다른 폰들의 박스처럼 아주 컴팩트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에 많은게 들어있지 않다는것을 보여주는듯 하군요. -_-;


PICT1733.jpg 

윗뚜껑 열자마자 폰의 모습이 보입니다.


PICT1734.jpg 

뒷면 비닐에는 친절하게 베터리 뚜껑 여는법과 교체 방법이 그려져 있습니다.


PICT1735.jpg 

기본으로 주는 파우치입니다만...

폰에 이런거 뒤집어 씌우면 음~청 귀찮죠.


PICT1736.jpg 

폰이 들어있는 종이팩을 들어올리면 이번엔 아주~ 초 간단한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1. 베터리를 장착하세요.

 2. 표시등이 녹색으로 변할때까지 충전해 주세요.

 3. 파워버튼을 눌러주세요(왼쪽 상단에 있습니다.).

 4. 폰을 설정하기위해 안드로이드를 터치하고 구글 계정에 접속합니다.

 5. 통화를 하고, Gmail 을 보내고, 웹을 돌아다니고, 비디오를 찍어서 공유하고, 지도를 보고, 마켓에서 앱을 다운로드 합니다.

질문? google.com/phone/support


사실 이거면 모든게 다이긴 합니다. -_-;

모르는건 구글에게 물어보면 다 나오긴 하니...

위의 서포트 사이트에 접속해보면 동영상으로 아주 친절하게 가르쳐줍니다. 영어로...


PICT1737.jpg 

가장 하부 바닥에는 기본 구성물품들이 들어있습니다.

AC충전기, 1400mA 베터리 하나, 이어폰, Micro USB 케이블


PICT1738.jpg 

앞면 모습입니다.

아주 깔끔하죠?

디자이어와의 다른점은 아래 바로가기 버튼들이 모두 터치 방식이라는것과 트랙볼이 장착되어 있는것입니다.

사실 터치방식은 좀 불만입니다.

트랙볼을 만지거나 액정 터치중에 잘못 눌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다 감도도 상당히 좋은 편이어서 옆면을 쥐다가 아주 살짝 닿았는데도 눌러지는 일도 생깁니다.

하지만 가장 하단부에 위치한 트랙볼은 은근 편합니다.

굴러가는 느낌이 확실하기 때문에 메뉴 이동시에 아주 유용하게 쓰입니다.

그리고 트랙볼은 전화가 오거나 각종 알림시에 밝게 불이 들어와서 알려주는 기능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흰색으로만 동작하지만 루팅을 하게되면 여러가지 색깔로 바꿀수 있습니다.


PICT1740.jpg 

하단에는 MicroUSB 연결단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데스크탑 독을 사용할때 쓰이는 단자들이 보입니다.

데스크탑 독은 별도로 판매하지만, $45 로 비쌉니다.


PICT1741.jpg 

윗면의 모습입니다.

설명서의 3번에 나와있는 상단 좌측(지금의 위치로는 우측)의 전원버튼입니다.

왼편에는 3.5mm 이어폰 단자입니다.


PICT1742.jpg 

우측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좌측엔 위에서 보이는것 처럼 볼륨키만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키를 없애고 매끈한 디자인으로 만들었습니다.


PICT1745.jpg 

뒷면은 역시 눈에 들어오는것이 Google 마크입니다.

상단의 카메라는 500만 화소를 지원합니다.

카메라 바로 우측의 흰 부분은 LED 플레쉬이고 그 옆의 찢어진 구멍이 스피커입니다.

그리고 카메라 좌측(현제 가장 위)에 보이는 작은 구멍은 별도의 마이크로서 넥서스원 만의 특징인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담당합니다.

노이즈캔슬링 기능은 통화시 주변 소음을 측정하여 적절하게 차단시켜줍니다.

시끄러운 장소에서도 통화를 원활하게 할수 있게 해줍니다.


PICT1746.jpg 

디자이어와는 다르게 베터리 커버가 윗부분만 열립니다.

아랫쪽에 기본적으로 4GByte MicroSD 가 들어있으며 그 우측에 SIM카드를 넣는 슬롯이 있습니다.



PICT1747.jpg

설명서의 2번에서 말한 등이 저 오랜지색 등입니다.

충전중일때는 오랜지색, 90% 이상 충전되면 녹색으로 바뀝니다.


homesc.png

홈 스크린입니다.

기본 안드로이드 홈스크린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런처는 LauncherPro 로 설치해 두어서 기본과 약간 다릅니다.)

이 부분은 디자이어의 Sense UI 가 살짝 부럽습니다.

하지만 가장 상단에 보이는 구글 검색창은 아주 멋진 기능이 들어있습니다.

검색창은 키워드를 직접 눌러서 입력을 할수도 있지만, 오른쪽에 마이크 버튼을 누르면 음성인식 기능이 동작합니다.

그런데 이 기능이 상당히 놀랍습니다.

저의 어눌한 일본어 발음에도 정확하게 인식합니다.

다만 아직까지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KT에서 출시할즈음엔 한국어도 지원이 됐으면 좋겠군요.


app.png

각종 앱들이 보이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다른 안드로이드폰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당연하겠죠. -_-;)


ver.png

현재 저의 넥서스원은 프로요(안드로이드 버전 2.2)로 업그래이드 시켜뒀습니다.

처음 받았을때는 안드로이드 버전 2.1로서 멀티터치도 되지 않았고 조금 굼뜬 반응이었습니다만, 네트웍에 연결되자마자 첫번째 자동 업데이트가 이루어 졌는데 이후부터 속도가 제법 빨라지면서 멀티터치가 가능해 졌습니다.

하지만 프로요 업그래이드 이후에는 전체적으로 아주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자료상으로는 대략 400% 정도의 성능 향상이 있다고 합니다.

(실제 체감으로는 약 1.5배정도 빨라진 느낌이 듭니다.)

거기다 메모리 제한도 풀려서 사용 가능한 메모리가 확대되었고, SD 에 프로그램을 설치할수 있게 변경이 되었습니다.

단, 앱에서도 SD 설치를 할수있게 변경이 이루어져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넥서스원도 디자이어와 같은 하드웨어인지라 동일한 멀티터치 에러가 있습니다.

바로 X,Y 두 축의 동일선상에 두 포인트가 인식될 경우 엉뚱하게 튀는것인데, 프로요로 업그래이드 이후엔 그런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phone1.png phone3.png

기본 전화 화면입니다.

한글도 그냥 잘 됩니다.

대표자음이 표시되므로 스크롤링 또는 오른쪽의 슬라이드로 빠르게 원하는 위치로 갈수 있습니다.


phone2.png

프로요로 업그래이드 이후엔 기본 연락처에서 바로 초성검색이 지원됩니다.

이 부분은 안드로이드 모두 공통사항이니 프로요로 업그래이드가 되면 다들 지원이 될것입니다.


message1.png message2.png

메시지 프로그램으로 기본적으로 대화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KT APN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APN 설정 이후엔 KT 망에서는 MMS도 제대로 받아집니다.

전 현재 SoftNBank 를 사용하고 있는데 MMS를 사용하지 못합니다.

현재 일본에서도 정식발매된 디자이어(X06HT)도 마찬가지로 MMS를 못씁니다. -_-;

정 쓰고싶다면 루팅해서 사용자들이 뜯어고친 MMS 프로그램을 심어줘야만 합니다.

연말쯤에 쏘뱅에서 해결책을 내놓을거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건 모든 안드로이드에 해당되는 사항인데, 곧 나올 겔럭시S는 어떨지 기대해 봅니다. -_-;


camera1.png 

카메라는 디지털 2배줌을 지원합니다.


camera2.png

오른쪽 슬라이드를 위로 올리면 캠코더로 동작합니다.


chrom1.png chrom2.png

기본 내장된 웹브라우저로 본 우리 사이트입니다.

지금까지 오페라를 사용하면서 몰랐던 모바일 사이트입니다. -_-;

제가 신경을 그동안 안써서 메뉴가 엉망으로 보입니다.

곧 손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T.T

 

chrom5.png

프로요 업그래이드 + Adobe Flash player 10.1 Beta 설치로 플래쉬로 만들어진 SHOW 메인 웹화면도 아주 잘 동작합니다.


프로요 이상에서는 PC에서 보는 웹 화면을 바로 폰으로 보내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바로 Chrome to Phone 이라는 기능으로 PC에 크롬 브라우저를 설치하고 크롬 브라우저에 익스텐션을 설치, 폰에 관련 앱을 설치해두면 현재 크롬에서 열어보고 있는 웹페이지를 폰에서 바로 열어볼수 있습니다.

http://code.google.com/p/chrometophone/downloads/list 이곳에서 관련 파일들을 받을 수 있습니다.

chrome_d.png


두개의 파일이 보이는데, 첫번째 파일은 폰에 설치하는 파일, 두번째는 크롬에 설치하는 익스텐션 입니다.

ctop.png ctop2.png

크롬에 익스텐션을 설치하면 위와같은 메시지와 함께 주소창 오른쪽에 폰 모양의 아이콘이 생깁니다.

이후부터는 이 아이콘을 누르면 잠시후에 폰에서 그 웹사이트가 바로 열립니다.

*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 버전 2.2(프로요) 이상에서만 가능합니다.


g1.png 

갤러리는 폰에 저장된 모든 이미지 파일들을 정리하여 보여줍니다.

네트웍에 연결된 경우에는 피카사 웹에 저장해둔 파일들도 모두 보여줍니다.


g2.png

열린 사진파일에서는 즉시 여러 서비스로 업로드 하거나 Goggles 를 이용해 이미지 검색을 해볼수 있습니다.

Goggles 요게 참 재미있는 서비스인데, 이미지를 이용해 그 이미지내에 있는 상표 또는 모양을 바로 구글로 검색해서 보여줍니다.

별도로 Goggles 앱을 설치하면 내장카메라로 바로 찍어서 검색을 돌릴수 있습니다.

제 마우스(MX1000 Laser)마우스를 찍어서 검색해 봤더니만...

MX1000 Laser Cordless Mouse

네. 외계인이 나왔습니다. -_-;


gmap.png

구글맵을 동작시키면 자동으로 GPS가 켜지면서 현재 위치를 보여줍니다.

사실 전 저 위치에서 약간 서쪽에 있습니다. ㅋㅋ

교통정보와 네비게이션도 기본적으로 적용이 가능하긴하지만, 아직은 미쿡에서만 되는듯 하네요.

이 구글맵을 이용한 몇몇 재미있는 앱들이 있는데, 신칸센의 현재 실시간 운행위치를 지도상에 표시해주는 것(いまどこ?鉄道マップ : 지금어디? 철도맵)도 있습니다.

한국용 버스 앱에다 구글맵을 겹치면 재미있을듯 합니다.


tweater.png

네, 당연하게 트위터질도 가능합니다.

트위터용 몇몇 앱이 있긴 하지만, 전 그냥 기본앱이 편하네요.


mplayer.png

기본 음악플래이어입니다.

그냥저냥 그렇게 특이한건 없군요.


game1.png

네. 게임 기능도 됩니다.

왼쪽에 보이는 큰 원이 터치에서 쓰이는 버튼입니다.

트랙볼로 애를 움직이는데 아주 잘 돌아댕깁니다.

마켓에서 무료 게임들도 재밌는것들이 그런대로 있습니다.

어차피 게임은 그다지 안하지만서도...

한국에서는 마켓에 게임 카테고리가 보이지 않을겁니다.

루팅을 하면 가능하게 만들수 있긴 하지만, 간단히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냥 SIM 카드를 뽑아버리고 접속하시면 됩니다. -_-;

또는 다른나라 SIM을 장착하면 그에 맞게 보이게 됩니다.


이상으로 Nexus One 날림리뷰를 해봤습니다.

깔끔한 디자인, 얇은 두께, 적당한 액정크기, AMOLED의 또렷한 액정, 2.2 업그래이드 이후의 환상적인 반응속도.

정말 마음에 드는 폰입니다.

구글의 레퍼런스폰이기 때문에 업그래이드도 가장 빠르게 나옵니다.

사실 현재의 프로요는 완전한 정식은 아니긴 합니다만, 쓰기에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KT로 발매될때는 프로요로 업그래이드되어서 나온다니 기대가 됩니다.

다만 한가지 불만이 있다면 바로가기 버튼이 모두 터치방식이라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밝혔지만, 이넘의 터치가 제법 민감한편이라 게임 도중에 또는 웹서핑 도중에 슬쩍 잘못건드리기만 해도 바로 반응해 버려서 난감합니다.

디자이어에선 왜 하드웨어 버튼으로 바꿨는지 알만하더군요.


자 이제 지름신을 영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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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 2010 23:32 06 2, 2010 23:32
먼저 커널을 다운로드
이전 버전의 소스코드가 있을경우는 Patch 만 받아서 패치시켜 쓰면 된다.
지금 글을 쓰는 시점에서 최신 stable 은 2.6.33.1 이므로 이 버전을 사용.

$ cd /usr/src
$ sudo -i
[sudo] password for khunter:

# apt-get install kernel-packages
# wget http://www.kernel.org/pub/linux/kernel/v2.6/linux-2.6.33.1.tar.bz2
# tar xvjf linux-2.6.33.1.tar.bz2
# ln -sf linux-2.6.33.1 linux
# cd linux

kernel-packages 는 설치되지 않은 경우만 설치.
우선 이것으로 커널 소스 준비는 끝났다.

# cp /boot/config-2.6.31-20-generic .config
# make oldconfig

우분투의 현재 커널에서 설정된 파일을 복사하여 우선 적용 시킨다.
중간중간에 질문 나오는 것에 맞춰서 변경해주면 되고 이후 바로 커널 패키지를 만들어도 된다.
다른 설정을 더 만지고 싶은 경우는
make menuconfig 또는 xconfig, gconfig 등을 이용한다.

이제 커널을 컴파일하면 되는데, 그냥 하면 마지막에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나온다.

The UTS Release version in include/linux/version.h
     ""
does not match current version:
     "2.6.33.1"
Please correct this

이 문제는 utsrelease.h 의 파일이 이전과 다른곳으로 이동되어서 나타나는 문제로 다음과 같이 변경한다.

# make-kpkg debian
# gedit debian/ruleset/misc/version_vars.mk

에디터가 열리면 141번째 줄에서 다음을 찾는다.

UTS_RELEASE_HEADER=$(call doit,if [ -f include/linux/utsrelease.h ]; then \
                               echo include/linux/utsrelease.h; \
                           else \
                                echo include/linux/version.h ; \

이 부분을 다음과 같이 변경한다.

UTS_RELEASE_HEADER=$(call doit,if [ -f include/generated/utsrelease.h ]; then \
                               echo include/generated/utsrelease.h; \
                           else \
                                echo include/linux/version.h ; \

귀찮으면 include/generated/utsrelease.h 파일을 include/linux 에다 복사해버려도 된다.

이제 컴파일을 시작한다.

# make-kpkg --initrd kernel_image kernel_headers modules_image

커널 옵션과 컴의 성능에 따라 대략 30분에서 한시간 반정도 걸린다.
에러 없이 모두 끝나면 /usr/src 에 두개의 deb 파일이 생성된다.
이제 커널을 설치한다.

# cd ..
# dpkg -i *.deb

커널과 헤더가 모두 설치되고 grub 도 자동으로 갱신이 된다.
이제 재부팅을 해보면 grub 리스트에 2.6.33.1 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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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19, 2010 11:52 03 19, 2010 11:52
아주 오랫만에 시계 하나 질렀다.
이것저것 둘러보다 눈에 들어온것이 지샥 GW-2000BD 와 GW-2500BD 였다.
사실은 오셔너스쪽을 살려고 했는데 가격이...
이래저래 고민하다 바늘만 있는건 심심할듯 해서 결국 2500BD를 선택했다.
그런데 웃기게 일본에서 2500BD는 팔지를 않는다.
그래서 이베이를 뒤졌더니 오호라~
가격이 무척이나 저렴하다.
운송료를 포함해도 300불을 한참 넘지를 않았다.
받아보니 이유를 알만했는데, 일본산이 아니라 태국산이었다.
뭐 어차피 조립 여기서 하나 저기서 하나 시계 돌아가는데 문제없고 가격싸니 좋고.
오늘 우체국 아저씨가 박스 하나 던져주고 가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6sec | F4.5 | F4.5 | 0EV | 26mm | 35mm equiv 39mm | ISO-100 | No Flash | 2009:08:26 16:26:49

택배 포장을 뜯고 나온 G-SHOCK 박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8sec | F4.5 | F3.5 | 0EV | 18mm | 35mm equiv 27mm | ISO-100 | No Flash | 2009:08:26 16:29:29

안에는 설명서와 함께 깡통이 들어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8sec | F4.5 | F4 | 0EV | 20mm | 35mm equiv 30mm | ISO-100 | No Flash | 2009:08:26 16:32:00

깡통속에는... 당연하게도 시계가 들어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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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진으로 이렇게 찍어두니 그럴듯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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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다 할려면 해 나올때 잠깐 나갔다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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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 샷.

밴드 조절후에 착용해 보니 역시 좀 무겁다.
하긴 본체부터 밴드까지 전부 스뎅~ 덩어리니...
그래도 빠때뤼 갈일 없고, 시계 맞출 필요도 없고, 손 들면 불켜지고...
요즘엔 모든게 귀찮은 나에겐 딱 좋은 시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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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6, 2009 18:19 08 26, 2009 18:19
장문의 낚시글.
이것 저것, (07 15, 2009 16:06)
메일을 열어보니 장문의 영어가 보였다.
다른 링크도 안보이길래 주~욱 읽어보니...
참 구구절절한 사연이 적혀 있긴하다.
다만, 강한 의심은 날 어찌 알고 나한테 연락한거지?
그래서 구글님께 물어봤더니 역시...
Scam 이란다.
한국말로하자면 '사기' 라는 거지.
이젠 이런식의 사기도 나오는구나.

From Mrs Susan Morgan 
 
 
BP [38 Rue Des Martyrs Cocody

Abidjan, Cote d'Ivoire
ATTN
DEAREST ONE OF GOD
 
I am the above named person from Kuwait. I am married to Mr.Abram Morgan, who worked with Kuwait embassy in Ivory Coast for nine years before he died in the year 2004. We were married for eleven years without a child. He died after a brief illness that lasted for only four days.
 
Before his death we were both born again Christian. since his death I decided not to remarry or get a child outside my matrimonial home which the Bible is against. When my late husband was alive he deposited the sum of $2. 5 Million (Two Million and Five Hundred thousand U.S. Dollars) in the bank here in Abidjan in suspense account.
 
Presently, the fund is still with the bank. Recently, my Doctor told me that i have seriouly sickness which is cancer problem. The one that disturbs me most is my stroke sickness. Having known my condition I decided to donate this fund to a church or individual that will utilize this money the way I am going to instruct herein. I want a church that will use this fund for orphanages, widows, propagating the word of God and to endeavour that the house of God is maintained.

The Bible made us to understand that blessed is the hand that giveth. I took this decision because I don’t have any child that will inherit this money and my husband relatives are not Christians and I don’t want my husband’s efforts to be used by unbelievers. I don’t want a situation where this money will be used in an ungodly way. This is why I am taking this decision. I am not afraid of death hence i know where I am going. I know that I am going to be in the bosom of the Lord. Exodus 14 VS 14 says that the Lord will fight my case and I shall hold my peace. 

I don’t need any telephone communication in this regard because of my health hence the presence of my husband’s relatives is around me always I don't want them to know about this development. With God all things are possible. As soon as I receive your reply I shall give you the contact of the bank here in Abidjan. I want you and the church to always pray for me because the Lord is my shepherd. My happiness is that I lived a life of a worthy Christian. Whoever that wants to serve the Lord must serve him in spirit and Truth. Please always be prayerful all through your life.  

Contact me through my e-mail address for more information’s, any delay in your reply will give me room in sourcing another church or individual for this same purpose. Please assure me that you will act accordingly as I Stated herein. Hoping to receive your reply.  Remain blessed in the Lord.  
 
 
Yours in Christ,
Mrs Susan 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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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15, 2009 16:06 07 15, 200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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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x 771 pixels

클리앙 ::空zone:: 님의 글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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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4, 2009 09:17 05 24, 2009 09:17
사진들/이런저런, (05 22, 20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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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60sec | F5.6 | F5.6 | 0EV | 70mm | 35mm equiv 105mm | ISO-100 | No Flash | 2009:04:14 10:33:20

유리창의 비 -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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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60sec | F5.6 | F5.6 | 0EV | 70mm | 35mm equiv 105mm | ISO-100 | No Flash | 2009:04:14 10:33:20

유리창의 비 - 흑백

같은 사진,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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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30sec | F11 | F5.6 | 0EV | 70mm | 35mm equiv 105mm | ISO-100 | No Flash | 2009:05:16 12:31:14

빗방울


비가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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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2, 2009 15:18 05 22, 20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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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파티션을 조절 하려면 Ubuntu 상에서는 gparted 를, Kubuntu 상에서는 qtparted 를 실행하면 그래픽으로 아주 쉽게 파티션을 조절 할수 있다.
파티션 매직에서는 ext3 파티션을 건드리면 매우 불안정 하지만 gparted 에서는 깔끔하게 동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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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rted의 화면.

공식 홈페이지 : http://gparted.sourceforge.net/

시스템에 미리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엔 gparted 를 설치해야 하는데 설치는 간편하다.
~# apt-get install gparted
요 명령어면 끝이다.

하지만 서버에서 이걸 돌리려고 x-window 시스템에 갖가지 라이브러리를 설치하는건 삽질이다.
그리고 이런 GUI 버전이 아닌 원래의 parted 를 쓰면 된다.
다만 명령어를 모르면 쓰기가 어렵다는 것일 뿐...

우선 어떤 디스크를 어떻게 파티션 할지 부터 고민해야 한다.
시스템에 달려있는 하드디스크를 살펴 보려면
# fdisk -l

Disk /dev/sda: 160.0 GB, 160041885696 bytes
255 heads, 63 sectors/track, 19457 cylinders
Units = cylinders of 16065 * 512 = 8225280 bytes
Disk identifier: 0x8045eae3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sda1           19337       19457      971932+  82  Linux swap / Solaris
/dev/sda2   *           1        6079    48829536   83  Linux
/dev/sda3            6080       19336   106486852+  83  Linux

Partition table entries are not in disk order

위처럼 실행시켜 보면 달려있는 디스크와 파티션 정보가 줄줄 나온다.
간단하게 파티션을 만들어 보자면...

# parted /dev/sdb
GNU Parted 1.8.8
Using /dev/sdb
Welcome to GNU Parted! Type 'help' to view a list of commands.
(parted)

parted 뒤에 작업 하고자 하는 디스크를 선택해서 넣어주면 된다.
저 상태에서 ? 또는 help 를 입려하면 사용 가능한 명령어가 주루룩 나열된다.
새 하드디스크를 달아놓은 경우라면 우선 mklable 을 사용해서 파티션 테이블 타입부터 지정해 줘야한다.

(parted) help mklabel                                                    
  mklabel,mktable LABEL-TYPE               create a new disklabel (partition table)

    LABEL-TYPE is one of: aix, amiga, bsd, dvh, gpt, mac, msdos, pc98, sun, loop
(parted)   

위처럼 해보면 사용 가능한 레이블이 나오는데, 일반적인 환경(grub 이나 lilo 부트로더를 사용하는)에서는 msdos 로 설정해 주면 된다.
혹시 2TB 이상을 사용하는 경우 gpt 로 설정을 해줘야 하는데 주의할 점은 부트로더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당연히 부팅이 안된다.

(parted) mklabel msdos                                                   
(parted)
(parted) print                                                           
Model: ATA VMware Virtual I (scsi)
Disk /dev/sda: 160GB
Sector size (logical/physical): 512B/512B
Partition Table: msdos

Number  Start   End     Size    Type     File system  Flags

print 명령을 해보면 이제 하나의 디스크를 파티션할 준비가 되었다.
* parted 는 명령을 주면 실시간으로 디스크를 변경 시킨다.
   fdisk 처럼 다 설정해놓고 변경하는 방식이 아니므로 주의!

이제 mkpart 명령으로 파티션을 만들면 되는데 파티션의 첫 시작용량부터 마지막 용량까지를 적어주면 된다.
모든 디스크영역을 다 쓰고 싶으면 위의 예에서는 0부터 160기가 까지 적어주면 된다.

(parted) mkpart
Partition type?  primary/extended? primary                               
File system type?  [ext2]? ext3                                          
Start? 0                                                                 
End? 160giga
(parted)
(parted) print                                                           
Model: ATA VMware Virtual I (scsi)
Disk /dev/sda: 160GB
Sector size (logical/physical): 512B/512B
Partition Table: msdos

Number  Start      End     Size    Type     File system  Flags
     1      32.3kB   159GB  160GB  primary ext3

(parted) q

~#

이제 파티션이 생성 되었다.
이제 포맷해서 마운트를 하고 사용하면 된다.
파티션을 확인하고 싶으면 제일 위에서 해본대로 fdisk -l 로 확인을 할수 있다.
포멧은 위에서 파티션을 ext3 으로 만들었으므로 mkfs.ext3 명령을 실행해 주면 된다.

~# mkfs.ext3 /dev/hdb1

포맷이 끝나면 원하는 위치에 마운트를 시켜준다.

~# mount /dev/hdb1 /bak

마운트된것을 확인해 보기 위해
~# df -h

그리고 부팅시마다 자동으로 마운트 시킬려면
/etc/fstab 에다 등록시켜주면 된다.
Ubuntu 에서는 UUID가 필요한데 확인하는 방법은
~# vol_id /dev/sdb1
를 입력하면 UUID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parted 는 아주 강력한 기능들이 많이 있다.
파티션 크기 조절 및 파티션 복사, 이미지 뜨기 등등의 수많은 기능들이 있다.
자세한 것은 다음의 메뉴얼 페이지를 참고.

http://www.gnu.org/software/parted/manual/html_chapter/parted_toc.html#TO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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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19, 2009 18:05 05 19, 2009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