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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항상 스캔할때는 포토샵에서 TWAIN 을 이용해 스캔을 했었다.
스캔하고 바로 이미지 수정을 이래저래 하기 좋아서였다.
한동안 스캐너 만질일이 없었고, 요즘 스캐너에 딸린 프로그램들이 훌륭해서 기본적으로 이런저런 편집하기도 많이 쉬워져졌다.
그런데 오랜만에 CS5에서 스캔을 한번 해볼까 했더니...
어라? TWAIN이 없네?
아무리 뒤져봐도 없다.
알고보니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이래저래 찾아보니 역시 방법이 따로 있었다.

우선 아래의 Adobe 사이트에서 추가 플러그인 모음을 받는다.
http://www.adobe.com/support/downloads ··· d%3D4688 

페이지 중간 아래쪽에 보면 다운로드 버튼이 보일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일을 받았으면 적당한곳에 압축을 풀어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압축을 풀어보면 Optional Plug-Ins 디렉토리안에 위와같이 Win32 와 Win64가 나온다.
하지만 TWAIN 드라이버 플러그인은 32비트에만 들어있다.
우선 Win32 폴더 안에 들어있는 모든 파일을
C:\Program Files (x86)\Adobe\Adobe Photoshop CS5\Plug-ins

디렉토리에 몽땅 카피한다.
추가적으로 64비트를 사용하는 경우 Win64 폴더 내에 있는 모든 파일을
C:\Program Files\Adobe\Adobe Photoshop CS5\Plug-ins

디렉토리로 카피해 둔다.

이제 포토샵 CS5를 실행하도록 한다.
복사하기전에 포토샵을 실행한 경우는 다시 실행하도록 한다.
그리고 64비트를 사용하는 경우 64비트용 프로그램이 아닌 32비트용 포토샵을 실행해야 한다.
File -> Import 를 보면 현재 설치된 스캐너가 나타날 것이다.
웹캠이 달린 경우 캠을 포토샵에서 바로 찍는것도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신나게 스캔해서 알아서 편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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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11, 2011 23:32 01 11, 2011 23:32
아주 가끔씩, 망할놈의 하드디스크가 망가지거나 잠시 미쳐서 rm * 요따구 명령어를 날려서 InnoDB 데이터 파일을 몽땅 날려먹는 경우가 있다.
삭제된 데이터 파일을 즉시 복구한다면 다행이지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거나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고 멍때리고 있다가 하드디스크 신나게 긁어놓은 다음에 후회하면 이미 늦은 일.
백업이라도 충실히 해뒀다면 그나마 손실이 적겠지만 이도 저도 없다면 난감해진다.
날아간 데이터는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테이블 구조라도 살려야 다시 데이터를 삽질해서 부어넣든 말든 하지.
특히나 InnoDB인 경우는 기존의 MyISAM과 데이터 저장 구조가 틀리기 때문에 로그파일이랑 데이터 파일을 날려버리면 복구는 거의 불가능이다.
뭐 MyISAM도 MYD파일이랑 MYI 파일 날려먹음 마찬가지긴 하지만 이놈의 InnoDB는 모든 테이블들이 몽땅 같이 들어있기 때문에 문제가 더 심각하다.
하지만 frm 파일이 남아있다면 여기에 테이블 구조가 저장되어 있으니 구조만이라도 살릴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째어째 궁리끝에 방법을 찾아냈다.
분명히 적어두지만, 날아간 데이터는 어쩔수 없고 데이터 구조만이라도 복구하기 위한 방법이다.

우선 MySQL의 데이터 디렉토리를 몽땅 다른곳으로 카피해 둔다... 고 해봤자 이미 남은건 껍데기 frm 파일들뿐.
어쨋든 다른곳으로 다 이동시켜둔다.
그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MySQL을 새롭게 설치를 한다.
이왕이면 신버전으로...
MySQL 돌아가는데 이상 없다면 새로 설치하지 않아도 상관 없다.
이전 MySQL에서 로그인이나 SQL 날리는데 문제가 없었다면 복사해둔 데이터 폴더에서 MySQL 전용 폴더들을 복사해 온다.
그리고 InnoDB로 저장하지 않은 다른 데이터베이스 폴더도 모두 복사해 온다.
그러면 MySQL 유저 정보나 권한등은 그대로 유지된다.
난 FreeBSD 를 굴리고 있으니까 데이터 경로는 /var/db/mysql 이다.
이제 MySQL 로 접속을 해보자.


mysql> use test;
mysql> CREATE TABLE `test_table` (`idx` INT( 3 ) NOT NULL) ENGINE = MYISAM ;

Query OK, 0 rows affected (0.06 sec)

이렇게 아무렇게나 필드 1개짜리 테이블을 만든다.
여기서 테이블 이름은 복구하고자 하는 frm 파일과 동일한 이름을 써야 한다.
그리고 반드시 MyISAM 타입으로 만들어줘야 한다.
InnoDB로 만들었다면 테이블 삭제후 다시 만들것.
이제 복사해둔 test_table.frm 파일을 방금 생성한곳에 덮어쓴다.

그리고 다음 명령어를 입력.


mysql> repair table `test_table` use_frm;

+-------------+--------+----------+------------------------------------------------------------+
| Table         | Op     | Msg_type | Msg_text                                                   |
+-------------+--------+----------+------------------------------------------------------------+
| test.test_table| repair | note     | The storage engine for the table doesn't support repair    |
+-------------+--------+----------+------------------------------------------------------------+
1 rows in set (0.01 sec)



이제
mysql> show create table test_table;

요거 한번 날려보시라.
이전 테이블 구조가 전부 살아있을것이다.


그럼 이제부터 데이터 집어넣으러 삽질을...
이건 실수한 각자의 몫이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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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9, 2010 13:57 12 29, 2010 13:57
한참전에 주문해둔게 이제서야 도착했네요.
넥서스원 디자인이 미끈해서 좋긴한데 문제는 뒷판이 너무 미끌거려서 손에서 잘 미끄러집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둘러보던중에 눈에 딱 들어오는놈이 있더군요.
BOXWAVE 에서 나온 Pure Crystal Slip 케이스입니다.
사진상으론 하드타입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말랑말랑한 재질입니다.

PICT1748.jpg 
포장이야 여느것과 별반 다름 없습니다.
오히려 더 간단한듯. 가격에 비해...

PICT1750.jpg 
꺼내보니 이렇게 생겼습니다.
좌측 하단의 구멍 두개는 스트랩을 걸수있게 뚫어둔것입니다.
넥서스원에는 스트랩을 걸수 없는데 이렇게 만들어주니 좋긴 합니다만, 기본 포함된 스트랩이 너무 길어서 그냥 방치.

PICT1751.jpg 
실제로 장착해보니 아주 딱! 맞습니다.
두께도 그다지 늘어나지도 않구요.

PICT1752.jpg 
뒷면에 구글과 htC의 로고 사이에 박스웨이브 로고도 하나 생겨버렸습니다.

PICT1753.jpg 
손에 쥐기 참 좋아요.
그런데 이렇게보니 제 손도 큽니다. -_-;

PICT1754.jpg
위, 볼륨, 뒷면, 밑면의 모든 구멍이 정확하게 잘 맞습니다.

정말 슬림하게 딱 맞는것이 원래 케이스를 잘 안쓰는 저한테도 그다지 거부감이 안느껴지네요.
단, 가격이 조금 비쌉니다.($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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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7, 2010 12:16 06 7, 2010 12:16
Google Nexus One
관심사/Mobile, (06 2, 2010 23:32)

곧 한국에서도 출시될 안드로이드폰인 Nexus One 을 질러보았습니다.

이미 디자이어가 출시되어있지만, 역시 오리지날 구글폰이 더 땡겼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는 디자이어와 크게 다른점은 없습니다.

다만, 약간의 디자인과 버튼방식, 메모리, 노이즈 캔슬링, 구글만의 서비스가 차이라면 차이입니다.

자세한 하드웨어 스펙은 이미 인터넷 여기저기에 많이 돌고있고, 디자이어와 크게 차이나지 않으므로 생략합니다.

그리고 귀찮아서(-_-;) 동영상은 없습니다.

유튜브에 검색해 보시면 여러 리뷰 동영상들이 있으니 참조를...

먼저 개봉부터 갑니다.


PICT1731.jpg 

요즘 나오는 HTC의 다른 폰들의 박스처럼 아주 컴팩트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에 많은게 들어있지 않다는것을 보여주는듯 하군요. -_-;


PICT1733.jpg 

윗뚜껑 열자마자 폰의 모습이 보입니다.


PICT1734.jpg 

뒷면 비닐에는 친절하게 베터리 뚜껑 여는법과 교체 방법이 그려져 있습니다.


PICT1735.jpg 

기본으로 주는 파우치입니다만...

폰에 이런거 뒤집어 씌우면 음~청 귀찮죠.


PICT1736.jpg 

폰이 들어있는 종이팩을 들어올리면 이번엔 아주~ 초 간단한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1. 베터리를 장착하세요.

 2. 표시등이 녹색으로 변할때까지 충전해 주세요.

 3. 파워버튼을 눌러주세요(왼쪽 상단에 있습니다.).

 4. 폰을 설정하기위해 안드로이드를 터치하고 구글 계정에 접속합니다.

 5. 통화를 하고, Gmail 을 보내고, 웹을 돌아다니고, 비디오를 찍어서 공유하고, 지도를 보고, 마켓에서 앱을 다운로드 합니다.

질문? google.com/phone/support


사실 이거면 모든게 다이긴 합니다. -_-;

모르는건 구글에게 물어보면 다 나오긴 하니...

위의 서포트 사이트에 접속해보면 동영상으로 아주 친절하게 가르쳐줍니다. 영어로...


PICT1737.jpg 

가장 하부 바닥에는 기본 구성물품들이 들어있습니다.

AC충전기, 1400mA 베터리 하나, 이어폰, Micro USB 케이블


PICT1738.jpg 

앞면 모습입니다.

아주 깔끔하죠?

디자이어와의 다른점은 아래 바로가기 버튼들이 모두 터치 방식이라는것과 트랙볼이 장착되어 있는것입니다.

사실 터치방식은 좀 불만입니다.

트랙볼을 만지거나 액정 터치중에 잘못 눌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다 감도도 상당히 좋은 편이어서 옆면을 쥐다가 아주 살짝 닿았는데도 눌러지는 일도 생깁니다.

하지만 가장 하단부에 위치한 트랙볼은 은근 편합니다.

굴러가는 느낌이 확실하기 때문에 메뉴 이동시에 아주 유용하게 쓰입니다.

그리고 트랙볼은 전화가 오거나 각종 알림시에 밝게 불이 들어와서 알려주는 기능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흰색으로만 동작하지만 루팅을 하게되면 여러가지 색깔로 바꿀수 있습니다.


PICT1740.jpg 

하단에는 MicroUSB 연결단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데스크탑 독을 사용할때 쓰이는 단자들이 보입니다.

데스크탑 독은 별도로 판매하지만, $45 로 비쌉니다.


PICT1741.jpg 

윗면의 모습입니다.

설명서의 3번에 나와있는 상단 좌측(지금의 위치로는 우측)의 전원버튼입니다.

왼편에는 3.5mm 이어폰 단자입니다.


PICT1742.jpg 

우측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좌측엔 위에서 보이는것 처럼 볼륨키만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키를 없애고 매끈한 디자인으로 만들었습니다.


PICT1745.jpg 

뒷면은 역시 눈에 들어오는것이 Google 마크입니다.

상단의 카메라는 500만 화소를 지원합니다.

카메라 바로 우측의 흰 부분은 LED 플레쉬이고 그 옆의 찢어진 구멍이 스피커입니다.

그리고 카메라 좌측(현제 가장 위)에 보이는 작은 구멍은 별도의 마이크로서 넥서스원 만의 특징인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담당합니다.

노이즈캔슬링 기능은 통화시 주변 소음을 측정하여 적절하게 차단시켜줍니다.

시끄러운 장소에서도 통화를 원활하게 할수 있게 해줍니다.


PICT1746.jpg 

디자이어와는 다르게 베터리 커버가 윗부분만 열립니다.

아랫쪽에 기본적으로 4GByte MicroSD 가 들어있으며 그 우측에 SIM카드를 넣는 슬롯이 있습니다.



PICT1747.jpg

설명서의 2번에서 말한 등이 저 오랜지색 등입니다.

충전중일때는 오랜지색, 90% 이상 충전되면 녹색으로 바뀝니다.


homesc.png

홈 스크린입니다.

기본 안드로이드 홈스크린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런처는 LauncherPro 로 설치해 두어서 기본과 약간 다릅니다.)

이 부분은 디자이어의 Sense UI 가 살짝 부럽습니다.

하지만 가장 상단에 보이는 구글 검색창은 아주 멋진 기능이 들어있습니다.

검색창은 키워드를 직접 눌러서 입력을 할수도 있지만, 오른쪽에 마이크 버튼을 누르면 음성인식 기능이 동작합니다.

그런데 이 기능이 상당히 놀랍습니다.

저의 어눌한 일본어 발음에도 정확하게 인식합니다.

다만 아직까지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KT에서 출시할즈음엔 한국어도 지원이 됐으면 좋겠군요.


app.png

각종 앱들이 보이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다른 안드로이드폰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당연하겠죠. -_-;)


ver.png

현재 저의 넥서스원은 프로요(안드로이드 버전 2.2)로 업그래이드 시켜뒀습니다.

처음 받았을때는 안드로이드 버전 2.1로서 멀티터치도 되지 않았고 조금 굼뜬 반응이었습니다만, 네트웍에 연결되자마자 첫번째 자동 업데이트가 이루어 졌는데 이후부터 속도가 제법 빨라지면서 멀티터치가 가능해 졌습니다.

하지만 프로요 업그래이드 이후에는 전체적으로 아주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자료상으로는 대략 400% 정도의 성능 향상이 있다고 합니다.

(실제 체감으로는 약 1.5배정도 빨라진 느낌이 듭니다.)

거기다 메모리 제한도 풀려서 사용 가능한 메모리가 확대되었고, SD 에 프로그램을 설치할수 있게 변경이 되었습니다.

단, 앱에서도 SD 설치를 할수있게 변경이 이루어져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넥서스원도 디자이어와 같은 하드웨어인지라 동일한 멀티터치 에러가 있습니다.

바로 X,Y 두 축의 동일선상에 두 포인트가 인식될 경우 엉뚱하게 튀는것인데, 프로요로 업그래이드 이후엔 그런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phone1.png phone3.png

기본 전화 화면입니다.

한글도 그냥 잘 됩니다.

대표자음이 표시되므로 스크롤링 또는 오른쪽의 슬라이드로 빠르게 원하는 위치로 갈수 있습니다.


phone2.png

프로요로 업그래이드 이후엔 기본 연락처에서 바로 초성검색이 지원됩니다.

이 부분은 안드로이드 모두 공통사항이니 프로요로 업그래이드가 되면 다들 지원이 될것입니다.


message1.png message2.png

메시지 프로그램으로 기본적으로 대화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KT APN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APN 설정 이후엔 KT 망에서는 MMS도 제대로 받아집니다.

전 현재 SoftNBank 를 사용하고 있는데 MMS를 사용하지 못합니다.

현재 일본에서도 정식발매된 디자이어(X06HT)도 마찬가지로 MMS를 못씁니다. -_-;

정 쓰고싶다면 루팅해서 사용자들이 뜯어고친 MMS 프로그램을 심어줘야만 합니다.

연말쯤에 쏘뱅에서 해결책을 내놓을거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건 모든 안드로이드에 해당되는 사항인데, 곧 나올 겔럭시S는 어떨지 기대해 봅니다. -_-;


camera1.png 

카메라는 디지털 2배줌을 지원합니다.


camera2.png

오른쪽 슬라이드를 위로 올리면 캠코더로 동작합니다.


chrom1.png chrom2.png

기본 내장된 웹브라우저로 본 우리 사이트입니다.

지금까지 오페라를 사용하면서 몰랐던 모바일 사이트입니다. -_-;

제가 신경을 그동안 안써서 메뉴가 엉망으로 보입니다.

곧 손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T.T

 

chrom5.png

프로요 업그래이드 + Adobe Flash player 10.1 Beta 설치로 플래쉬로 만들어진 SHOW 메인 웹화면도 아주 잘 동작합니다.


프로요 이상에서는 PC에서 보는 웹 화면을 바로 폰으로 보내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바로 Chrome to Phone 이라는 기능으로 PC에 크롬 브라우저를 설치하고 크롬 브라우저에 익스텐션을 설치, 폰에 관련 앱을 설치해두면 현재 크롬에서 열어보고 있는 웹페이지를 폰에서 바로 열어볼수 있습니다.

http://code.google.com/p/chrometophone/downloads/list 이곳에서 관련 파일들을 받을 수 있습니다.

chrome_d.png


두개의 파일이 보이는데, 첫번째 파일은 폰에 설치하는 파일, 두번째는 크롬에 설치하는 익스텐션 입니다.

ctop.png ctop2.png

크롬에 익스텐션을 설치하면 위와같은 메시지와 함께 주소창 오른쪽에 폰 모양의 아이콘이 생깁니다.

이후부터는 이 아이콘을 누르면 잠시후에 폰에서 그 웹사이트가 바로 열립니다.

*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 버전 2.2(프로요) 이상에서만 가능합니다.


g1.png 

갤러리는 폰에 저장된 모든 이미지 파일들을 정리하여 보여줍니다.

네트웍에 연결된 경우에는 피카사 웹에 저장해둔 파일들도 모두 보여줍니다.


g2.png

열린 사진파일에서는 즉시 여러 서비스로 업로드 하거나 Goggles 를 이용해 이미지 검색을 해볼수 있습니다.

Goggles 요게 참 재미있는 서비스인데, 이미지를 이용해 그 이미지내에 있는 상표 또는 모양을 바로 구글로 검색해서 보여줍니다.

별도로 Goggles 앱을 설치하면 내장카메라로 바로 찍어서 검색을 돌릴수 있습니다.

제 마우스(MX1000 Laser)마우스를 찍어서 검색해 봤더니만...

MX1000 Laser Cordless Mouse

네. 외계인이 나왔습니다. -_-;


gmap.png

구글맵을 동작시키면 자동으로 GPS가 켜지면서 현재 위치를 보여줍니다.

사실 전 저 위치에서 약간 서쪽에 있습니다. ㅋㅋ

교통정보와 네비게이션도 기본적으로 적용이 가능하긴하지만, 아직은 미쿡에서만 되는듯 하네요.

이 구글맵을 이용한 몇몇 재미있는 앱들이 있는데, 신칸센의 현재 실시간 운행위치를 지도상에 표시해주는 것(いまどこ?鉄道マップ : 지금어디? 철도맵)도 있습니다.

한국용 버스 앱에다 구글맵을 겹치면 재미있을듯 합니다.


tweater.png

네, 당연하게 트위터질도 가능합니다.

트위터용 몇몇 앱이 있긴 하지만, 전 그냥 기본앱이 편하네요.


mplayer.png

기본 음악플래이어입니다.

그냥저냥 그렇게 특이한건 없군요.


game1.png

네. 게임 기능도 됩니다.

왼쪽에 보이는 큰 원이 터치에서 쓰이는 버튼입니다.

트랙볼로 애를 움직이는데 아주 잘 돌아댕깁니다.

마켓에서 무료 게임들도 재밌는것들이 그런대로 있습니다.

어차피 게임은 그다지 안하지만서도...

한국에서는 마켓에 게임 카테고리가 보이지 않을겁니다.

루팅을 하면 가능하게 만들수 있긴 하지만, 간단히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냥 SIM 카드를 뽑아버리고 접속하시면 됩니다. -_-;

또는 다른나라 SIM을 장착하면 그에 맞게 보이게 됩니다.


이상으로 Nexus One 날림리뷰를 해봤습니다.

깔끔한 디자인, 얇은 두께, 적당한 액정크기, AMOLED의 또렷한 액정, 2.2 업그래이드 이후의 환상적인 반응속도.

정말 마음에 드는 폰입니다.

구글의 레퍼런스폰이기 때문에 업그래이드도 가장 빠르게 나옵니다.

사실 현재의 프로요는 완전한 정식은 아니긴 합니다만, 쓰기에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KT로 발매될때는 프로요로 업그래이드되어서 나온다니 기대가 됩니다.

다만 한가지 불만이 있다면 바로가기 버튼이 모두 터치방식이라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밝혔지만, 이넘의 터치가 제법 민감한편이라 게임 도중에 또는 웹서핑 도중에 슬쩍 잘못건드리기만 해도 바로 반응해 버려서 난감합니다.

디자이어에선 왜 하드웨어 버튼으로 바꿨는지 알만하더군요.


자 이제 지름신을 영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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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 2010 23:32 06 2, 2010 23:32
먼저 커널을 다운로드
이전 버전의 소스코드가 있을경우는 Patch 만 받아서 패치시켜 쓰면 된다.
지금 글을 쓰는 시점에서 최신 stable 은 2.6.33.1 이므로 이 버전을 사용.

$ cd /usr/src
$ sudo -i
[sudo] password for khunter:

# apt-get install kernel-packages
# wget http://www.kernel.org/pub/linux/kernel/v2.6/linux-2.6.33.1.tar.bz2
# tar xvjf linux-2.6.33.1.tar.bz2
# ln -sf linux-2.6.33.1 linux
# cd linux

kernel-packages 는 설치되지 않은 경우만 설치.
우선 이것으로 커널 소스 준비는 끝났다.

# cp /boot/config-2.6.31-20-generic .config
# make oldconfig

우분투의 현재 커널에서 설정된 파일을 복사하여 우선 적용 시킨다.
중간중간에 질문 나오는 것에 맞춰서 변경해주면 되고 이후 바로 커널 패키지를 만들어도 된다.
다른 설정을 더 만지고 싶은 경우는
make menuconfig 또는 xconfig, gconfig 등을 이용한다.

이제 커널을 컴파일하면 되는데, 그냥 하면 마지막에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나온다.

The UTS Release version in include/linux/version.h
     ""
does not match current version:
     "2.6.33.1"
Please correct this

이 문제는 utsrelease.h 의 파일이 이전과 다른곳으로 이동되어서 나타나는 문제로 다음과 같이 변경한다.

# make-kpkg debian
# gedit debian/ruleset/misc/version_vars.mk

에디터가 열리면 141번째 줄에서 다음을 찾는다.

UTS_RELEASE_HEADER=$(call doit,if [ -f include/linux/utsrelease.h ]; then \
                               echo include/linux/utsrelease.h; \
                           else \
                                echo include/linux/version.h ; \

이 부분을 다음과 같이 변경한다.

UTS_RELEASE_HEADER=$(call doit,if [ -f include/generated/utsrelease.h ]; then \
                               echo include/generated/utsrelease.h; \
                           else \
                                echo include/linux/version.h ; \

귀찮으면 include/generated/utsrelease.h 파일을 include/linux 에다 복사해버려도 된다.

이제 컴파일을 시작한다.

# make-kpkg --initrd kernel_image kernel_headers modules_image

커널 옵션과 컴의 성능에 따라 대략 30분에서 한시간 반정도 걸린다.
에러 없이 모두 끝나면 /usr/src 에 두개의 deb 파일이 생성된다.
이제 커널을 설치한다.

# cd ..
# dpkg -i *.deb

커널과 헤더가 모두 설치되고 grub 도 자동으로 갱신이 된다.
이제 재부팅을 해보면 grub 리스트에 2.6.33.1 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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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19, 2010 11:52 03 19, 2010 11:52
쉽게 파티션을 조절 하려면 Ubuntu 상에서는 gparted 를, Kubuntu 상에서는 qtparted 를 실행하면 그래픽으로 아주 쉽게 파티션을 조절 할수 있다.
파티션 매직에서는 ext3 파티션을 건드리면 매우 불안정 하지만 gparted 에서는 깔끔하게 동작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gparted의 화면.

공식 홈페이지 : http://gparted.sourceforge.net/

시스템에 미리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엔 gparted 를 설치해야 하는데 설치는 간편하다.
~# apt-get install gparted
요 명령어면 끝이다.

하지만 서버에서 이걸 돌리려고 x-window 시스템에 갖가지 라이브러리를 설치하는건 삽질이다.
그리고 이런 GUI 버전이 아닌 원래의 parted 를 쓰면 된다.
다만 명령어를 모르면 쓰기가 어렵다는 것일 뿐...

우선 어떤 디스크를 어떻게 파티션 할지 부터 고민해야 한다.
시스템에 달려있는 하드디스크를 살펴 보려면
# fdisk -l

Disk /dev/sda: 160.0 GB, 160041885696 bytes
255 heads, 63 sectors/track, 19457 cylinders
Units = cylinders of 16065 * 512 = 8225280 bytes
Disk identifier: 0x8045eae3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sda1           19337       19457      971932+  82  Linux swap / Solaris
/dev/sda2   *           1        6079    48829536   83  Linux
/dev/sda3            6080       19336   106486852+  83  Linux

Partition table entries are not in disk order

위처럼 실행시켜 보면 달려있는 디스크와 파티션 정보가 줄줄 나온다.
간단하게 파티션을 만들어 보자면...

# parted /dev/sdb
GNU Parted 1.8.8
Using /dev/sdb
Welcome to GNU Parted! Type 'help' to view a list of commands.
(parted)

parted 뒤에 작업 하고자 하는 디스크를 선택해서 넣어주면 된다.
저 상태에서 ? 또는 help 를 입려하면 사용 가능한 명령어가 주루룩 나열된다.
새 하드디스크를 달아놓은 경우라면 우선 mklable 을 사용해서 파티션 테이블 타입부터 지정해 줘야한다.

(parted) help mklabel                                                    
  mklabel,mktable LABEL-TYPE               create a new disklabel (partition table)

    LABEL-TYPE is one of: aix, amiga, bsd, dvh, gpt, mac, msdos, pc98, sun, loop
(parted)   

위처럼 해보면 사용 가능한 레이블이 나오는데, 일반적인 환경(grub 이나 lilo 부트로더를 사용하는)에서는 msdos 로 설정해 주면 된다.
혹시 2TB 이상을 사용하는 경우 gpt 로 설정을 해줘야 하는데 주의할 점은 부트로더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당연히 부팅이 안된다.

(parted) mklabel msdos                                                   
(parted)
(parted) print                                                           
Model: ATA VMware Virtual I (scsi)
Disk /dev/sda: 160GB
Sector size (logical/physical): 512B/512B
Partition Table: msdos

Number  Start   End     Size    Type     File system  Flags

print 명령을 해보면 이제 하나의 디스크를 파티션할 준비가 되었다.
* parted 는 명령을 주면 실시간으로 디스크를 변경 시킨다.
   fdisk 처럼 다 설정해놓고 변경하는 방식이 아니므로 주의!

이제 mkpart 명령으로 파티션을 만들면 되는데 파티션의 첫 시작용량부터 마지막 용량까지를 적어주면 된다.
모든 디스크영역을 다 쓰고 싶으면 위의 예에서는 0부터 160기가 까지 적어주면 된다.

(parted) mkpart
Partition type?  primary/extended? primary                               
File system type?  [ext2]? ext3                                          
Start? 0                                                                 
End? 160giga
(parted)
(parted) print                                                           
Model: ATA VMware Virtual I (scsi)
Disk /dev/sda: 160GB
Sector size (logical/physical): 512B/512B
Partition Table: msdos

Number  Start      End     Size    Type     File system  Flags
     1      32.3kB   159GB  160GB  primary ext3

(parted) q

~#

이제 파티션이 생성 되었다.
이제 포맷해서 마운트를 하고 사용하면 된다.
파티션을 확인하고 싶으면 제일 위에서 해본대로 fdisk -l 로 확인을 할수 있다.
포멧은 위에서 파티션을 ext3 으로 만들었으므로 mkfs.ext3 명령을 실행해 주면 된다.

~# mkfs.ext3 /dev/hdb1

포맷이 끝나면 원하는 위치에 마운트를 시켜준다.

~# mount /dev/hdb1 /bak

마운트된것을 확인해 보기 위해
~# df -h

그리고 부팅시마다 자동으로 마운트 시킬려면
/etc/fstab 에다 등록시켜주면 된다.
Ubuntu 에서는 UUID가 필요한데 확인하는 방법은
~# vol_id /dev/sdb1
를 입력하면 UUID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parted 는 아주 강력한 기능들이 많이 있다.
파티션 크기 조절 및 파티션 복사, 이미지 뜨기 등등의 수많은 기능들이 있다.
자세한 것은 다음의 메뉴얼 페이지를 참고.

http://www.gnu.org/software/parted/manual/html_chapter/parted_toc.html#TOC8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05 19, 2009 18:05 05 19, 2009 18:05
서버에 뭔가 미묘한...
그러나 찾기 귀찮은듯한 에러가 있는듯 해서 배포판 업그래이드(9.04로) 강행.
배포판 업그래이드는 매우 간단하다.

시작 전 조건 :
현재 배포판의 바로직전 상태여야 한다.(여기서는 8.10)
게다가 모든 패키지가 최신 상태로 업그래이드가 되어있어야 한다.
막연히 업그래이드 하지 말고 Release Note 읽어보고 해야겠다고 판단 될때 할것.

1. update-manager-core 패키지가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설치한다.
sudo apt-get install update-manager-core

2. 다음 명령을 실행시킨다.

sudo do-release-upgrade

3. 화면에서 시키는대로 한다.

끝.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04 28, 2009 14:59 04 28, 2009 14: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40sec | F8 | F5.6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ISO-400 | No Flash | 2009:03:24 11:06:34

막강 뽀대.


이번엔 술도 안묵고 멀쩡한 정신에 질렀다.
두어달 가량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제 가격도 좀 그런대로 살만하게 떨어졌고...
스펙 같은건 이미 여기저기 잔뜩 있으니 그냥 생략.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nolta Co., Ltd. | DiMAGE F200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45sec | F3.5 | F2.8 | 0EV | 7.8mm | 35mm equiv 38mm | ISO-100 | No Flash | 2003:01:01 00:00:00 | 2272 x 1704 pixels

홍콩으로부터 날아든 택배.

춘분 연휴랑 겹치는 바람에 좀 늦게 배송이 왔다.
아침에 페덱스 전용기가 추락했다는 사고도 있었고...
승무원들의 명복을 빕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nolta Co., Ltd. | DiMAGE F200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45sec | F3.5 | F3.4 | 0EV | 11.3mm | 35mm equiv 55mm | ISO-100 | No Flash | 2009:03:23 15:16:41 | 2272 x 1704 pixels

박스 뒷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nolta Co., Ltd. | DiMAGE F200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45sec | F3.5 | F3.4 | 0EV | 11.3mm | 35mm equiv 55mm | ISO-200 | Flash, Auto-Mode | 2009:03:23 15:17:21 | 2272 x 1704 pixels

윗 뚜껑을 열어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nolta Co., Ltd. | DiMAGE F200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10sec | F3.5 | F3.4 | 0EV | 11.3mm | 35mm equiv 55mm | ISO-200 | No Flash | 2009:03:23 15:17:47 | 2272 x 1704 pixels

자 드뎌 본체 등장.

왼쪽의 박스에는 베터리, 케이블, 여분의 스타일러스등등 각종 악세사리들이 들어있다.
그리고 본체 박스 아래에 또 하나의 박스가 있는데, 각종 메뉴얼들과 아웃룩 디스크가 들어있다.
재밌는건 오페라 9.5 설명서 까지 들어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13sec | F8 | F5.6 | 0EV | 70mm | 35mm equiv 105mm | ISO-400 | No Flash | 2009:03:24 11:07:21

왼쪽 윗부분.

이게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일반 USB 커넥터로 되어 있어서 거의 대부분의 외장형 디스크들의 케이블과 호환이 된다.
따라서 어디가서 충전 못할일은 별로 없을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13sec | F8 | F5.6 | 0EV | 70mm | 35mm equiv 105mm | ISO-400 | Compulsory Flash | 2009:03:24 11:08:17

왼쪽 하단부.

왼쪽 하단부분에는 별게 없다.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데, 제일 오른쪽 아래 부분에 시커먼 구멍이 보이는데 이게 스피커이다.
이 부분은 손으로 잡고 있을때 잘 가려지는 부분이라 소리가 막히는 경우가 많다.
곡선형 슬라이드 디자인이라 상판과 하판의 간격이 제법 넓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25sec | F8 | F5.6 | 0EV | 70mm | 35mm equiv 105mm | ISO-400 | No Flash | 2009:03:24 11:23:10

뒤집어서 스피커 부분.

스피커 부분만 따로 찍어보았다.
이 부분은 바닥에 스피커가 있어서 소리가 작아지는것을 막기 위한 디자인인듯 하지만...
손에 쥐었을때 오히려 손가락 또는 손바닥에 의해 가려지는 경우가 많다.
작은 크기지만 소리는 그런대로 잘 들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13sec | F8 | F5.6 | 0EV | 70mm | 35mm equiv 105mm | ISO-400 | Compulsory Flash | 2009:03:24 11:08:37

오른편 하단.

하단부의 쬐끄만 버튼은 카메라 버튼.
길게 누르면 카메라 프로그램이 실행되며, 카메라 모드에서 반셔터, 셔터의 역할을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13sec | F8 | F5.6 | 0EV | 70mm | 35mm equiv 105mm | ISO-400 | Compulsory Flash | 2009:03:24 11:09:03

오른편 윗쪽.

제일 윗쪽에 붙은 조그만 버튼이 볼륨 버튼이다.
크기가 작아서 처음엔 적응이 좀 안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13sec | F8 | F5.6 | 0EV | 70mm | 35mm equiv 105mm | ISO-400 | No Flash | 2009:03:24 11:09:55

하단 부분.

아무것도 없고 고리 하나만 달랑 있다.
다른 폰들과는 다르게 하단부에 스트랩 고리가 달려있다.
하지만, 손목에 거는 스트랩의 경우 이렇게 하단부에 있는것이 정말 편리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13sec | F8 | F5.6 | 0EV | 70mm | 35mm equiv 105mm | ISO-400 | No Flash | 2009:03:24 11:10:32

상단부.

왼쪽에 보이는 버튼은 전원 버튼이다.
길게 누르면 전원이 꺼진다.
오른쪽의 구멍은 엑스페리아의 또 다른 특징으로 일반 3.5파이 규격의 헤드폰/셋용 커넥터이다.
따라서 이어폰은 그냥 집에서 쓰던 것 아무거나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20sec | F8 | F5.6 | 0EV | 70mm | 35mm equiv 105mm | ISO-400 | Compulsory Flash | 2009:03:24 11:14:31

깔끔한 뒷판.

상단에는 320만 화소에다 오토포커스 기능을 가진 카메라가 있다.
그 옆에는 조그만 플래쉬도 달려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25sec | F8 | F5.6 | 0EV | 60mm | 35mm equiv 90mm | ISO-400 | No Flash | 2009:03:24 11:19:05

베터리 커버 들어올리기.

베터리 커버는 따로 뭔가 누르는 버튼 없이 그냥 들어올리면 된다.
하부 S&E 마크의 좌우측에 작은 골이 파져있으며, 그곳을 잡고 들어올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20sec | F8 | F5.6 | 0EV | 60mm | 35mm equiv 90mm | ISO-400 | No Flash | 2009:03:24 11:17:49

베터리 뚜껑을 열어보니...

오른편에 SIM 카드 슬롯이 있으며, 그 위에 보이는 것이 MicroSD 슬롯이다.
베터리는 표준으로 1500mA 짜리로 제법 긴 사용시간을 보장한다.
MicroSD는 베터리를 빼지 않아도 뒷뚜껑만 열면 옆으로 삽입/사출이 가능하다.
오른쪽에 보면 은색으로 보이는 구멍이 몇개 있는데 은색은 안의 스타일러스가 보이는 것이다.
제일 아랫쪽에 있는 구멍이 리셋스위치로 누를려면 뒷뚜껑을 열고 스타일러스를 뽑아서 찔러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40sec | F8 | F5.6 | 0EV | 70mm | 35mm equiv 105mm | ISO-400 | No Flash | 2009:03:24 11:11:12

슬라이드를 밀어올려봤다.

슬라이드는 제법 부드럽게 밀린다.
완전히 밀어 올리면 약간 위로 구부러진다.
따라서 두 손으로 뭔가 하기 편한 구조로 되어있다.
슬라이드를 밀어올리면 자동으로 가로화면으로 전환된다.
화면에 보이는 물고기들은 터치 해서 끌고 다니면 따라다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80sec | F8 | F5.6 | 0EV | 70mm | 35mm equiv 105mm | ISO-400 | No Flash | 2009:03:24 11:11:58

키패드 부분만 클로즈 업.

일반 QWERTY 키보드에서 숫자/특수키만 빠진 형태의 키 배열.
왼쪽 제일 아래에 있는 파란색 키를 누르면 오른편에 배치된 파란색의 키들을 이용할 수 있다.
Sym 버튼을 누르면 화면에 특수키들이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80sec | F8 | F5.6 | 0EV | 70mm | 35mm equiv 105mm | ISO-400 | No Flash | 2009:03:24 11:12:29

XPANEL의 모습. 좀 잘 닦고 찍을껄...

엑스페리아의 대표 간판인 X판넬.
왼쪽 아래의 X PANEL 버튼을 누르면 판넬 선택 화면이 실행 된다.
3D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택하면 부드럽게 화면에 확대되면서 해당 판넬이 실행된다.
판넬이란 것은 여러가지의 투데이 화면을 원하는대로 사용 하는것이라 생각 하면 될듯.
가운데의 큰 버튼은 i780과 마찬가지로 터치 방향키로, 화면에 포인터는 기본적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설정에서 마우스 포인터가 나타나도록 따로 설정이 가능하다.
그리고 보조적으로 상하좌우도 별도 버튼으로 되어 있으므로 눌러서 사용도 가능하다.
특이한 점으로는 거의 모든 WM 기기들이 가지고 있는 윈도우 버튼이 상판에 없다는 것.
대신 내부의 키보드 왼쪽 상부에 위치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25sec | F8 | F5.6 | 0EV | 60mm | 35mm equiv 90mm | ISO-400 | No Flash | 2009:03:24 11:20:35

i780 과 XPERIA X1

길이, 폭 모두 엑스페리아쪽이 작다.
다만, 화면이 T*옴니아와 같은 800*480으로 매우 넓으므로 많은것을 표현 할 수 있다.
간략하게 비교를 해보자면...
보이는 대로 키패드가 드러난 i780은 그때그때 바로 키패드를 사용한 반면, 엑스페리아는 밀어올려서 써야 한다.
i780의 320*320 화면은 어찌보면 답답하기도 하다.
반면 X1 은 480*800의 넓직한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터치스크린은 i780의 경우 윗쪽 투명 판때기(-_-;)덕에 감이 좀 안좋은편이지만, X1 은 베젤에 먼지가 쌓이긴 좋긴 해도 제법 터치 감도가 좋은편이다.
또한 백라이트가 좀더 X1 쪽이 밝다.
따라서 한낮에 바깥에서 쥐약인 i780 보다는 그런대로 더 잘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25sec | F8 | F5.6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ISO-400 | No Flash | 2009:03:24 11:21:23

i780 과 XPERIA X1

아무래도 두께는 슬라이드로 구성된 X1 이 두껍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25sec | F8 | F5.6 | 0EV | 45mm | 35mm equiv 67mm | ISO-400 | No Flash | 2009:03:24 11:24:32

손에 딱.

크기가 아담~ 하니 참 좋다.
손에 딱 들어오는 것이 전화기의 느낌이 난다.
액정이 작다보니 가독성이 좋지 않을까 하는 글들을 많이 봤는데...
실제 사용해 보면 절대 그렇지 않고 매우 깔끔한 화면과 가독성을 보여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MDC 화면.

비스타의 WMDC 에서도 모델이 딱 나타난다.
참고로 WMDC6.1 을 설치해야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 전화 화면.

넓직한게 터치 키패드로도 전화걸기는 그다지 문제 없다.

*판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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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슬라이드를 올릴 경우 위처럼 회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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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아래 좌측을 누른것으로, 판넬들이 중복되어 정리되어 진다.
한번 더 누르면 반대 방향으로 정렬이 된다.
오른쪽 버튼은 판넬을 추가하거나 위치를 옮길수 있게 설정 해주는 화면으로 이동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디오 판넬

이걸 보니 예전 Poz X501이 생각난다.
X501과 마찬가지로 이어폰 단자에 이어폰을 꽂으면 사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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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판넬

이 판넬에서는 각종 미디어들을 재생 할 수 있다.
찍어둔 사진은 물론, 저장된 이미지, MP3, WAV 등의 음악 파일과 MP4 포멧의 동영상, 카메라로 찍어둔 동영상등을 재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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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물고기 시계 판넬.

이 판넬은 다른 기능은 없고 시계와 날짜 표시, 그리고 터치스크린 위를 손가락으로 긁으면 물고기들이 따라다닌다는것 그정도.
X1 을 그냥 시계로 사용할 때 아주 유용할듯 하다.(뽀대용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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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판넬.

키워드를 넣고 검색 버튼을 누르면 오페라가 실행되면서 바로 탐색에 들어간다.
아래의 구글용 버튼들도 Map 만 구글맵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나머지는 오페라가 실행 되면서 각각의 사이트로 연결된다.
판넬 설정에서 더 많은 판넬 부분을 누르면 엑스페리아 사이트로 연결되면서 판넬들을 다운 받을수 있게 해준다.
그런데...
이게 자동으로 IP 인식해서 언어 표기를 해주는것 때문에 일본에 판매된적이 없으므로 일본어는 존재하지 않을듯 하다.
따라서 그로 인해 자동으로 일본어를 불러들일려고 삽질을 하다보니 에러가 나서 사이트에 접속이 되질 않는다.

* 카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메라 화면.

요건 오버레이 화면은 캡춰가 안되니 그냥 대충 인터페이스만 보시길...
왼쪽에 있는 몇몇 버튼들로 아주 쉽게 구성되어 있다.
노란 카메라 아이콘은 현재 상태가 카메라 촬영인것을 알려주는 것이며, 아래 필름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동영상 캡쳐로 넘어간다.
그리고 윗쪽 플레이 마크 아이콘은 찍어둔 영상들을 바로 볼수 있는 기능이다.
포커스 지정은 아래에 손모양 아이콘으로 설정한 경우 화면에 포커스 대상을 터치로 지정이 가능하다.
사진을 찍을 때 앞서 보였던 카메라 버튼을 반 누르면 반셔터 상태로 포커스가 잡히며, 완전히 누르면 찍힌다.
다음은 실제 X1 에서 촬영된 이미지들.
원본 그대로이므로 크게 보실 분들은 눌러서 보시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nyEricsson | XPERIA X1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30sec | F2.55 | 0EV | 4.7mm | ISO-109 | No Flash | 2009:03:23 20:13:33 | 2048 x 1536 pixels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nyEricsson | XPERIA X1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29sec | F2.55 | 0EV | 4.7mm | ISO-100 | No Flash | 2009:03:24 10:07:50 | 2048 x 1536 pixels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nyEricsson | XPERIA X1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29sec | F2.55 | 0EV | 4.7mm | ISO-100 | No Flash | 2009:03:24 10:08:29 | 2048 x 1536 pixels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nyEricsson | XPERIA X1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29sec | F2.55 | 0EV | 4.7mm | ISO-100 | No Flash | 2009:03:24 10:52:12 | 2048 x 1536 pixels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nyEricsson | XPERIA X1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31sec | F2.55 | 0EV | 4.7mm | ISO-103 | Flash | 2009:03:24 11:26:55 | 1536 x 2048 pixels

플래쉬 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nyEricsson | XPERIA X1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30sec | F2.55 | 0EV | 4.7mm | ISO-131 | No Flash | 2009:03:24 11:27:14 | 1536 x 2048 pixels

이정도 퀄리티이면 조금 모자라긴 해도 디카 대용 스냅사진용으로선 무난하다.

* 웹 브라우징
역시 넓은 화면과 키패드를 이용한 가로모드의 인터넷 서핑은 매우 쾌적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피카사 사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StartPDA 사이트.

불여우에서도 안보이는 날씨 표시도 보인다.

* Blue Tooth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Manual | Spot | Auto W/B | 1/10sec | F8 | F5.6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ISO-400 | No Flash | 2009:03:24 15:32:38

Sony Ericsson BT Stereo Headset HBH-DS980

역시 같은 회사 제품인 DS980 이다.
X1 은 투명 케이스를 씌워 놓았는데 안그래도 두꺼운게 더 두꺼워 보인다.
모든 기본 헤드셋 기능은 완벽하게 동작하며, 거기다 헤드셋쪽에 이름 표시까지 지원된다.
i780 에서는 전화번호만 표시가 됐는데, 이것도 되다말다 왔다갔다 했었는데 말이다.
같은 회사 제품이라 그런지 상당히 궁합이 좋다.
다만, 한글이나 일본어는 표현되지 못하므로 ???로만 나온다는 것이 아쉽다.
BT 지원되는 기본옵션 포함 차량에서는 이름이 제대로 뜰것 같다.



대충대충 훑어 봤는데 상당히 만족스럽다.
다만 몇가지 단점이 보이는데...

1. 철로된 재질이 많아서 좀 무겁다.
2. 철로된 재질이라 도색이 벗겨지기 쉽다.
3. 상하판 틈이 넓어서 뭔가가 잘 끼인다.
4. 두께가 두꺼워서 주머니에 넣으면 볼록 하게 튀어나온다.
5. 검정색의 경우 먼지가 눈에 잘 띄며, 지문이 CSI 대원 아니라도 그냥 뜰수 있을정도로 묻어난다.
6. 전체적으로 속도는 만족할만한 수준이지만, 가로-세로 모드 전환시 제법 딜레이가 있다.
7. 키패드 배열이 오른쪽이 약간 좁다. 따라서 왼쪽 손가락이 좀더 오른쪽으로 이동해야 된다.

장점을 보자면
1. 크기가 아담해서 손에 딱 들어온다.
2. 디자인이 제법 좋다.
3. 일반적인 USB케이블을 사용하므로 언제 어디서나 충전 싱크가 가능하다.
4. 일반 3.5파이 이어폰/셋을 지원하므로 아무거나 줏어다 꽂아 써도 된다.
5. 베터리가 대용량이라서 돌아댕기면서 이것저것 해도 큰 부담이 없다.
6. 해상도가 높아서 웹서핑 하기 좋다.
7. 3D 지원이므로 원한다면 HTC Touch FLO도 적용이 가능하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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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4, 2009 15:21 03 24, 2009 15:21
남들이 좋다 그러길래...
호기심이 발동해서 한번 설치해 봤다. (빌드 7000)
다만, ODD 가 없기 때문에 OSX 설치때 처럼 삽질이 좀 필요하다.
뭐 OSX 만큼이나 크게 할것도 없긴 하지만...

*설치
역시 제일 쉽게 설치하는 방법은 USB 외장형 ODD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이런 저런 귀찮은것 없이 그냥 DVD 하나 구워서 넣으면 땡.
하지만, 이런 설치때 외엔 거의 쓸일도 없는 외장 ODD를 사기엔 좀 부담이고, USB 변환 젠더를 이용하자니 굴러댕기는 드라이브가 없어서 컴터에서 뜯어내기도 귀찮고...
이럴땐 옆에 굴러댕기는 8기가짜리 USB메모리를 이용해야 한다.
USB 메모리 만드는것도 간단.
우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USB메모리에 파티션을 잡아서 Primary, Active 로 만들어줘야 한다.
간편하게는 Acronis Disk Director Suite 같은것을 이용해서 파티션 만들어주고 Active 시켜주면 된다.
그런데 이것도 저것도 없고 받아서 깔기도 귀찮고 할땐...
DiskPart 커맨드로 만들어도 된다.(단, 비스타에서만 되고 XP에선 안된다.)

우선 명령프롬프트를 하나 띄운다.(시작-보조프로그램 안에 있다.)
c:\>diskpart
위 처럼 입력하면 DISKPART> 하고 프롬프트가 다시 나타난다.
DISKPART> list disk

  디스크 ###  상태      크기     사용 가능     Dyn  Gpt
  --------  ----------  -------  -------  ---  ---
  디스크 0    온라인          186 GB      0 B
  디스크 1    온라인          298 GB      0 B
  디스크 2    온라인          233 GB      0 B
  디스크 3    미디어 없음          0 B      0 B
  디스크 4    미디어 없음          0 B      0 B
  디스크 5    미디어 없음          0 B      0 B
  디스크 6    미디어 없음          0 B      0 B
  디스크 7    온라인         7648 MB      0 B

DISKPART>

위 처럼 list disk 를 입력하면 현재 달려있는 모든 드라이브의 목록이 나온다.
여기서는 마지막에 USB 8기가 메모리가 보이므로 디스크 7을 사용 해야 한다.

DISKPART> select disk 7

7 디스크가 선택한 디스크입니다.

DISKPART>

이 부분에서 잘못 선택하면 엉뚱한 드라이브 하나 날려먹게되니 주의깊게 잘 보고 선택하길...
다음의 명령들을 차례로 입력 하도록 한다.

clean
create partition primary
select partition 1
active
format fs=fat32
assign

이제 USB 메모리가 준비되었으니 Windows 7 파일들을 메모리로 옮길 차례.
가상 CD 툴(데몬툴즈 같은것)을 이용해 Windows 7 이미지를 마운트 해서 드라이브 내의 모든 파일을 USB 메모리로 복사하면 끝.
가상 CD 를 만들수 없으면 압축프로그램으로 이미지내의 모든 파일을 USB메모리로 풀어버려도 된다.
복사가 끝났으면 메모리를 NC10 에 물리고 부팅.
삼성로고가 나올때 Esc 키를 누르면 부팅 드라이브를 선택 할 수 있으므로, 이때 USB 메모리를 선택해서 부팅하면 된다.
설치 화면은 비스타와 거의 비슷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저것 설정 끝낸 직후의 바탕화면.


거의 모든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다 잡아준다.
다만, 유선랜은 자동으로 잡히지 않으므로 다운 받아서 설치해 줘야 한다.
만일 별도의 드라이버가 필요할때는 비스타용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yk60x86_v10.66.4.3.zip

마블 32비트 비스타, 서버2008용 드라이버


장치관리자에서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누르고 다운 받은 파일의 압축을 푼 경로를 넣어주면 알아서 설치한다.
네트웍이 연결 되었으면 우선 윈도 업데이트를 실행 하도록 한다.
추가 업데이트에 인텔 공식 디스플레이 드라이버도 포함되어 있으니 반드시 넣어주도록 한다.
기본적으로 설치된 사운드 드라이버는 슬립모드에서 깨어난 이후에 소리가 나지않는 현상이 있으므로, 리얼텍 최신 드라이버를 설치해 주도록 한다.

리얼텍 비스타용 드라이버 다운
SENS X360 링크 : http://www.zaigen.co.kr/notebook/view. ··· e%3Dx360

위 링크에서 X360용 비스타 드라이버들중 블루투스, 터치패드 드라이버를 받아서 설치하면 제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Fn 키를 쓰기 위해서는 매직키보드를 설치해 주면 된다.
위의 링크에서 소프트웨어 탭에 프로그램이 있다.
압축을 풀고 설치하면 처음에는 동작이 되질 않는다.
일단 시작->모든프로그램->삼성 SW 모음->매직키보드->매직키보드 등록정보 요걸 한번 실행해 준다.
이것저것 잔소리 나오면 모두 Yes 해주면 그다음 부터는 Fn 키가 정상으로 동작한다.
이제 나머지 드라이버나 프로그램은 필요에 따라 설치해 주도록 한다.
블루투스는 Setup 으로 바로 설치해 주면 되고, 터치패드는 장치관리자에서 마우스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누르고 받아서 풀어놓은 폴더를 지정해 주면 알아서 설치 한다.
기본 제공되는 드라이버는 XP용이라서, 드라이버업데이트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멀쩡하게 동작되다가 마우스 포인터가 얼어버리는 현상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위의 X360용 비스타 드라이버를 사용하도록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법 쓸만해진 그림판.


설치후 소감은 "깔끔하고 자~알 돌아간다" 이다.
비스타의 화려함과 XP의 빠른 동작이 모두 이뤄진듯.
내장 G950 그래픽에서도 에어로가 상당히 자연스럽게 잘 돌아간다.
진작 이렇게좀 만들지...  ㅋㅋ
다만, 아직 호환성에 문제가 좀 있어서 안되는것들이 좀 있긴 하다.
가장 많이 쓰고있는 데몬툴즈는 설치자체가 아예 안된다.
별별 방법을 다 써봤지만 모두 실패.
어차피 넷북으로 게임 하는것도 아니니 이정도면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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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8, 2009 14:18 01 28, 2009 14:18
지난달 돌아댕기면서 i780으로 여러 사이트를 좀 썼더니만...
패킷 요금만 2만엔이 넘게 나왔다. -_-;
분명 패킷 정액을 넣었는데...
다시 찾아 보니 AP 접속을 하면 안되는거였다.
Softbank AP 는 상담 직원들도 모르는 접속. -_-;
그간 비싼거 쓴다고 고생 많았다. 줴길...

Settings -> Connections -> Connections
고급에서 선택후 만들던지 기존에서 만들던지 모뎀 접속을 하나 만든다.
이름은 아무거나... (Open Softbank 정도로)
Select Modem : GPRS
Access point name : open.softbank.ne.jp
User name : opensoftbank
Password : ebMNuX1FIHg9d3DA

이후 GPRS Authentication 에서 PAP로 바꿔준다.
이 접속으로 MMS 까지 사용 가능.
MMS 설정은 전과 동일.

PreSetupMMSLite.exe 를 실행 해주고 리붓.
MMSLite 설치
使用する接続を選択 에서 위의 접속을 선택.
メールアドレス 는 미리 등록된 주소를 입력
서버 탭으로 가서
MMS ゲートウエイ(プロキシ)부분은 sbmmsproxy.softbank.ne.jp 입력
ユーザーエージェントの追加를 누르고 이름은 705NK, 에이전트는 SoftBank/1.0/705NK/NKJ001 로 입력.
마지막 탭에서
配信通知を要求 요거 빼고 나머지 모두 체크.
MMS 설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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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2, 2009 08:49 01 22, 2009 0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