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전에 한 작업이지만, 기록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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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뒤집는다.

뒷면이 아주 깔끔하다.
메모리만 교체할 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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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용 뚜껑.

요놈만 나사풀고 바꿔주면 된다.
열때 주의할 점은 너무 힘주지 말고 양옆을 살짝 눌러주면서 들어올리면 쉽게 빠진다.
이전에 이미 2GB로 교체해 뒀으므로 이번엔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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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리 제거

먼저 베터리부터 분리 시킨다.
그리고 메모리쪽 나사를 제외한 보이는 모든 나사를 풀어놓는다.
그리고 사진의 오른쪽부터 살살 들어올려서 왼쪽 단자들이 걸리지않게 약간 왼쪽으로 밀면서 들어올리면 뒷판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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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이 다 드러났다. -_-;

뒷뚜껑 열어봐도 뭐 그닥 복잡한건 안보인다.
크게 눈에 띄는것이 HDD, RAM, 무선랜 이정도.
여분의 PCI-E 슬롯이 달려있을뻔 했는데 자리만 있고 빼버렸다.
뭐 더이상 꽂을만한것도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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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는 이미 2GB로 교체해 뒀다.

메모리 교체만 할경우 위에서 보았던 메모리 커버만 들어올리고 양쪽 걸쇠를 누르면 튀어 나오니 잡아빼고 새걸로 끼우기만 하면 된다.
방열판+펜 세트는 CPU와 칩셋 열을 한꺼번에 처리한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펜 소음이 그다지 심하거나 하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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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달려있는 에테로스 AR5007EG 무선 어뎁터.

우선 이놈부터 처리.
까만선과 흰색 동축케이블을 먼저 분리 시킨다.(그냥 잡아빼면 된다.)
그리고 바로 윗부분의 나사를 돌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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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벌떡 일어선다.

이제 그냥 왼쪽 방향으로 잡아당겨서 빼면 된다.
그리고 새로운 놈으로 갈아 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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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om BCM94321MP(Dell 1505)

늘 마찬가지지만 조립은 분해의 역순.
나사부터 잠그고 두개의 동축 케이블을 "딱" 소리가 날때꺼정 힘주어 밀어넣으면 된다.
브로드컴94321 레퍼런스 모델로 Dell 의 1505 와 같은 모델이고 Draft n(최대 270Mbps)을 지원한다.
한국 에서는 물건 구하기가 조금 어렵다.(겨우겨우 옥션에서 하나 건지긴 했다. 일본에선 너무 비싸서...)
OS X 에서는 그냥 에어포트로 인식하며, 윈도우에서는 Dell 사이트에서 드라이버를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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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타겟은 이놈.

HDD 또한 간단하다.
왼쪽 위에 보이는 나사 하나만 풀고 오른쪽으로 당기면 쑥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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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서 뒤집어 봤다.

이제 양 측면에 박혀있는 나사 하나씩을 제거하면 HDD 케이스가 분리된다.
후지쯔 120GB는 이제 외장 하드로 보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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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3200BEVT 320GB 5400RPM

2.5인치 외장 케이스 구입시에 들어있는 320GB 웬디 하드.
저 상태로 꽂으면 안되고 뒤집어서 다시 왼쪽으로 밀어넣고 윗쪽 나사 하나를 잠그면 끝.
여유가 된다면 2.5인치 SSD로도 달아보고 싶긴 하지만, 아직은 가격이 너무 비싸고 차라리 용량대비로 가격이 무척 착한 HDD로 갈아버렸다.
게다가 HDD로도 크게 느리다는 느낌은 그닥 없고 용량이 넉넉하니 이것저것 한꺼번에 집어넣어서 돌리기도 좋으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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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교체 완료.

기본에서 CPU는 교체못하니 어쩔수 없고 RAM, HDD, Wi-Fi 를 갈아치웠다.
넷북에 부가적인게 더 많이 들어가는것 같은 느낌이다. -_-;
이것으로서 더이상의 하드웨어 삽질은 안녕~
일단 장착된것들이 제대로 동작 하는지 이 상태에서 전원만 넣고 확인.
이상 없으면 역시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왼쪽부터 이어폰, 마이크 단자를 잘 걸쳐주고 닫으면 된다.
4면이 모두 딸깍 소리나게 맞물려준 후 나사를 모두 채우고 베터리를 다시 장착하면 끝.

교체후의 소감으론...
일단 조금더 따뜻해 졌다.
웬디가 후지쯔보다 발열이 좀더 발생하는것 같다.
그리고...
진동이 증가했다. -_-;
손에 떨림이 후지쯔에선 거의 못느꼈는데 웬디 교체장착 이후로는 느껴질만큼 발생하고 있다.
좀더 조여서 넣으면 될것 같은다 다시 뜯기 귀찮아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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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7, 2008 14:34 11 17, 2008 14:34
이미 이전에 조금의 삽질로 iDeneb 배포판으로 10.5.5 를 설치해 봤다.
헌데 좀 더 편리한(사실은 앞으로 게으르기 위한...) 환경을 위해 Boot-132 를 시도해 봤다.
커널은 9.5 Voodoo 베타 커널을 사용하고 있지만, 일단 확인차 9.5 바닐라 커널로 부팅을 시도해 봤다.
사과 뜨면서 바로 리부팅...
이게 웬일이냐.
분명 다른 Atom CPU 를 사용하는 넷북들에서 바닐라 커널이 잘 돌아 가던데...
잠시 좌절 하다가 구글님께 물어봤다.
역시 친절한 구글님께선 답을 주셨다.
아주 간단하게 바이오스 설정 하나만 바꿔주면 바닐라 커널로 문제없이 부팅이 가능하다.

바이오스 설정 변경

부팅시 F2 를 눌러서 CMOS Setup 으로 진입.
Advanced 항목으로 이동.
EDB (Execute Disable Bit) -> Enable 로 변경

이 부분은 Phinix 바이오스를 사용하는 모든 머신에 해당되는 이야기인듯 하다.

*팁 하나
/Libraries/Preferences/System Configuration/apple.com.boot.plist 파일을 안건드려도 간단하게 부팅시 다른 커널을 로딩 해볼려면...
1. 루트에 부팅할 커널을 복사해 둔다.(다른 커널에 겹쳐쓰지 않도록 이름을 다르게 해야 한다. mach_kernel.test 등으로...)
2. 부팅시 숫자 넘어갈때 아무키나 누르면 부팅 옵션을 넣을수 있게 뜬다.
   이때 커널 파일명을 그냥 입력해 주면 그 커널로 부팅을 시도하게 된다.
   boot: mach_kernel.test
3. 부팅시에 다른 옵션들을 넣고 싶으면 boot: 상태에서 ? 요거 하나 입력해 보면 사용 가능한 명령 및 사용 방법이 줄줄 나온다.

이후 사과뜨고 줄줄 넘어가서 부팅이 완벽하게 되었다.

이번엔 두번째 고민.
ODD 도 없는 놈인데 이거 USB 드라이브로 어케 한방에 안될까?
다시 구글님께 질문을 던져봤다.
이번에도 친절하신 구글님 께서는 답을 주셨다.
이것 또한 미친맥에서 답이 나왔다.
http://forum.insanelymac.com/index.php?showtopic=115064
자...
슬슬 따라해 보도록 하자.

우선 준비할 것들
8GB 이상의 USB 드라이브 또는 USB HDD
Mac OS X Retail 10.5.4 이미지(약 7GB)
윈도 XP 또는 비스타로 부팅 가능한 PC
이미 OS X 을 설치한 PC나 NC10 에 미리 배포판 이미지로 설치해둔 것
syslinux : http://www.kernel.org/pub/linux/utils/boot/syslinux/syslinux-3.63.zip
chameleon bootloader : http://chameleon.osx86.hu/static/some-words-about-donation?ref=file_download/10/Chameleon-1.0.11-installer.zip
Boot-132 이미지 파일 - Msi Wind Forums 에서 사용한 Boot-132 이미지를 이용(http://www.mediafire.com/?1ne1zbl4znv)
/Extra/Extensions 용 Kext 파일들과 오디오 설치용 파일.

리테일 이미지는 원래 듀얼레이어라서 용량이 제법 크다.
아주 자~알 검색해 보면 싱글레이어용으로 용량을 살짝 줄여놓은 놈도 찾을 수 있다.
이것저것 준비가 끝났으면 USB 메모리 파티션을 나눠줄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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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B 메모리에 위의 그림 처럼 파티션을 두개로 나누어 준다.
첫번째 파티션은 FAT로 100MB 이내로, 두번째 파티션은 Mac OS X 확장(저널링)으로 만든다.
8GB에 포멧 용량으로는 7기가 조금 넘기 때문에 OS 이미지가 들어갈 공간은 남겨줘야 한다.
그럼 이번엔 복원 탭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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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이미지를 드래그 해서 소스에 추가 해주고, USB 메모리의 두번째 파티션을 대상으로 끌어다 넣고 복원을 눌러준다.
복사에 약 20분 정도 걸릴것이다.

복사가 끝나고 나면 한가지 더 삽질을 해야 된다.
만일 NC10를 OS X 으로만 사용 하거나, 전체 파티션을 다시 구성해 보고 싶다던지, XP가 아닌 비스타와 공존하고 있다면 그냥 넘어가도 된다.
하지만 기존에 깔린 XP와의 멀티부팅을 위해서라면 다음 삽질 과정을 거치도록 한다.
이 부분을 해주지 않으면 GUID 드라이브가 아니라고 배째라면서 설치가 안된다.
이 과정을 거치고 나면 GUID든 MBR이든 하고싶은데로 하면 된다.
http://forum.insanelymac.com/index.php?showtopic=116505
위 글에서 Part B 부분이 되시겠다.거추장스럽게 히든 속성 해제하는거 보다 그냥 한방에 옮겨버리자.일단 터미널 창을 하나 연다.그리고 다음과 같이 입력.
mv /Volumes/설치이미지가 든 볼륨명/System/Installation/Packages/OSInstall.mpkg /Users/유저명/Desktop/

그러면 데스크탑 바탕에 OSInstall.mpkg 파일이 옮겨져 온다.그런데 이거 내부를 편집해야 하는데...
저기서 보면 뭔가 받아서 컴파일 하고 어쩌고... -_-;
그냥 편하게(사실 Developer Tools 를 설치해야만 받을 수 있는거다.)
http://x86osx.com/bbs/view.php?id=osxtips&no=1007&ksn=1&kss=1&ksc=0&kst=1&ksm=1&kw=osinstall.mpkg
요 글 댓글에 보면 Flat Package Editor 를 살짝 올려 주셨다.(감사합니다.)
단, 본문에 포함된 OSInstall.mpkg 는 버전이 다르므로 받으면 안된다.(만일 저 글과 같은 버전이라면 상관 없다.)
Flat Package Editor 를 이용해서 OSInstall.mpkg 파일을 열어보면 Distribution 이란 파일이 보인다.
이걸 드래그 해서 데스크탑으로 옮긴다.
그리고 텍스트 편집기로 이파일을 열어보면 위에서 네번째 줄에 eraseOptionAvailable='true' 라고 되어 있는데 과감하게 줄 전체를 삭제하고 저장한다.
그리고 원래 들어있는 Distribution 파일은 제거하고 데스크탑에서 수정된 Distribution 파일을 집어넣고 File->Save 를 눌러서 저장 시켜준다.
이번엔 역으로 다시 넣어줄 차례.
mv /Users/유저명/Desktop/OSInstall.mpkg /Volumes/설치이미지가 든 볼륨명/System/Installation/Packages/
그럼 데스크탑에서 샥~ 사라지면서 디스크로 옮겨진다.

다 끝났으면 이번엔 Boot-132 부팅을 만들어줄 차례.
위에 링크된 사이트에 가보면 영어로 이~쁘게 잘 정리해서 적어놨다.
그다지 어려운 것은 없으니 차근차근 따라해 본다.

1. 일단 윈도우로 부팅 시키거나 윈도우가 깔린 컴터앞에 앉는다.
2. 그리고 앞서 작업해둔 USB 메모리를 넣으면 미리 만들어둔 100MB 의 파티션이 드라이브로 잡힌다.(x: 드라이브라고 가정)
3. 앞서 받아둔 syslinux 를 편한곳에 풀어 놓는다.(c:\syslinux 라고 가정)
4. 명령프롬프트를 띄우고 c:\syslinux\win32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5. syslinux.exe -ma x:   -> 요렇게 입력 하고 엔터.(x: 드라이브는 각 컴터에 잡힌 드라이브명으로 바꾼다.)
6. boot-132 이미지(generic.iso)를 적당한 디렉토리에 풀거나 데몬 같은걸로 마운트 시켜서 열어본다.
7. 열린 이미지에서 폴더를 제외한 나머지 파일들(mboot.c32, boot, initrd.img, isolinux.bin)을 몽땅 x: 드라이브로 카피한다.
8. ISOLINUX 폴더 내의 isolinux.cfg 파일을 x: 드라이브로 카피한다.
9. x: 드라이브 안의 isolinux.bin 파일을 syslinux.sys 로 바꾸고 isolinux.cfg 파일도 syslinux.cfg 로 바꾼다.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다.
NC10 에 완성된 USB 메모리를 꽂아서 전원을 켜도록 한다.
전원이 들어간 직후 시퍼런 화면에 삼성 로고가 뜰때 잽싸게 Esc 키를 누르면 부팅 옵션이 나타나며, USB 메모리를 선택해 주면 USB 로 부팅을 시작하게 된다.
Loading Initrd.................................................... 뭐 이런거 보이면 부팅은 일단 성공.
잠시 후 카멜레온 부트로더가 나타난다.
hd(0,1)
hd(0,2) OS X Retail      -> 요거로 선택한다.  오른쪽 이름은 파티션 만들때 붙여진 것.

boot : -v -f                  -> 요렇게 입력하고 엔터.

별 탈 없으면 글자 주루룩 지나간 후에 OS X 설치 화면이 뜰 것이다.
그런데...
마우스 베터리 넣으라고 커다란 그림이 뜨고 더이상 진행이 안될것이다.(마우스 바닥에 불도 반짝반짝~ -_-;)
일단 터치패드가 사용이 안되어서 그러므로 대충 근처에 굴러다니는 USB 마우스 하나를 꽂아준다.
그럼 바로 설치 화면으로 넘어간다.
DVD로 이런거 볼려면 한참 기다려야 되는데 역시 USB라서 빠르긴 빠르다.
대충대충 넘어가다가 디스크 선택 화면이 나오면 설치할 디스크를 선택해 줘야 하는데, 파티션을 새로 만들거나 기존 바티션을 삭제하고 설치 하려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 해서 설정을 바꿔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웬만하면 사용자화를 눌러서 한글및 쓰고싶은 언어를 뺀 나머지와 쓰지도 않는 프린터 드라이버는 빼버리길 권한다.(요게 용량이 무려 3.7GB 씩이나 된다.)
하드 널널 하고 그냥 귀찮고 그러면 죄다 설치해도 상관은 없다. -_-;
설치가 끝나면 시스템을 다시 시작하게 되는데 부트로더가 설치되지 않았으므로 아직 하드디스크로는 부팅 할 수 없다.
다시 Esc 키를 눌러서 USB로 부팅 하도록 한다.
이번엔 파티션 선택 매뉴가 나타나면 Esc 를 누르고 하드디스크를 선택 해줘야 한다.
디스크 번호는 80부터 시작하며, 현재 부팅중인 디스크가 80으로 잡힌다.
따라서 두번째 하드를 선택해야 하므로 81을 입력 하도록 하고, 만일 81로 잡히지 않으면 82, 83 등을 입력 해서 설치된 파티션이 들어있는 디스크가 나타날 때 까지 반복한다.
디스크가 나타나면 설치된 파티션을 선택 해주면 드디어 Welcome 화면을 볼 수 있다.
역시 아직 터치패드는 동작하지 않으므로 USB마우스를 이용하거나 키보드를 재주껏 이용해서 넘어가도록 한다.

*주의
시스템에서 네트웍카드가 검출되지 않으면 이 부분이 무한 반복되고 설치가 마무리 되지 않는다.
따라서 반드시 호환 되는 무선어뎁터를 먼저 설치 해 주거나 바로 인식 가능한 USB 타입의 랜 어뎁터를 꽂아주도록 한다.

자 이제 데스크탑 화면이 짠~ 하고 나타난다.
http://www.apple.com/support/downloads/ ··· ate.html 
우선 위 주소에서 10.5.5 업데이트를 받아서 수행 하도록 한다.
용량이 600MB 가 살짝 넘으므로 업데이트 파일을 받는 동안 한글 설정 같은거를 슬슬 해 두도록 한다.
업데이트 시키면 시스템을 리붓 한다.
이번엔 자동업데이트를 한번 더 시켜서 모든 업데이트를 완전히 하도록 한다.
여기까지는 아직 부트로더가 설치되지 않았으므로 위에서 한 방법대로 USB 메모리로 부팅을 시켜줘야 한다.
부팅이 완료되면 터치패드가 동작 되는지부터 확인 해보도록 한다.
그냥 되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바로 동작되지 않는다.
원 인은 NC10 의 키보드는 USB 방식, 터치패드는 PS/2 방식인지라 타입이 서로 달라서 키보드만 동작 되는 것으로, /Ext/Extensions/ApplePS2Controller.kext 를 /System/Library/Extensions 로 복사 해주고 다시 리붓 시키면 동작이 가능할 것이다.
/Ext/Extensions 디렉토리에선 동작하지 않으니 initrd.img 에 들어 있어도 동작하지 않았던 것.kext 파일들을 권한문제로 머리 아프지 않게 편하게 설치 할려면 다음의 링크에서 Kext Helper 를 받아서 사용하도록 한다.
http://www.cheetha.net/Kext_Helper/Software.html

그리고 일단 시스템설정 -> 키보드,마우스 설정에서 터치패드 끌기나 클릭 설정을 편한대로 먼저 설정해 둔다.
왜 먼저 설정해 두냐면, Extensions 를 적용하고 난 이후엔 터치패드 설정이 사라져버리는 현상이 생기는데, 신기하게도 이전 설정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해결 방법은 찾으면 나오긴 할테지만... 일단 귀찮다. -_-;
이제 USB의 도움을 받지 않고 부팅시켜볼 차례다.
앞서 받아둔 chameleon bootloader 를 설치 하도록 한다.
다음으로는 Boot-132 를 USB로 부터 더이상 부팅 하지 않도록 파일들을 복사해 줘야 한다.
먼저 받아둔 Boot-132 이미지를 마운트 시켜둔다.
그리고 Extensions.zip 파일의 압축을 풀어두도록 한다.
터미널을 열고

bash# sudo -s
password : 입력
bash# cp /Volume/Boot-132 이미지/boot /
bash# mkdir /Extra
bash# cp -R /압축풀어둔경로/Extensions /Extra/

이것으로 이제 USB 메모리로부터는 해방이다.
부팅이 잘 되는지 시스템을 재시작 시켜서 확인을 해보도록 한다.
*주의
OS X을 설치한 파티션이 Active 가 되어있지 않으면 기존 설치된 XP로만 부팅이 될 것이다.
XP의 C:\ 에다 chain0 파일을 넣어주고 boot.ini 파일을 고쳐주던지, 아니면 OS X의 파티션을 활성 시키고 카멜레온 부트로더상에서 XP 파티션으로 부팅 하도록 하던지 멀티부팅을 구성해 줘야 한다.

이제 그래픽과 사운드 드라이버를 설치할 차례.
위의 링크에서 파일을 받아서 압축을 풀어보면 세개의 kext 파일들이 나온다.
이것도 Kext Helper 를 이용해서 복사시켜 준다.
반드시 모든 업데이트를 마치고 난 후에 드라이버 설치를 해주길.
드라이버 설치 후 업데이트를 하면 설치된 드라이버가 업데이트되어 해상도가 되돌아가 버리므로 업데이트를 끝낸 후에 하도록 한다.
사운드는 AzaliaAudio.pkg.zip 파일을 압축풀고 설치하면 자동으로 잡힌다.
오로지 사운드 출력만 가능하며, 마이크와 헤드폰은 작동하지 않는다.

이제 사용하기 위한 준비는 대략 끝났다.
시스템을 재시작 시키면 깔끔한 화면과 사운드 조절이 가능할 것이다.
전원 뽑은 상태에서 잠자기 까지 깔끔하게 동작된다.

* 부록 1
사과 누르고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눌러보면  CPU정보가 Unknown 으로 나온다.
이거를 제대로된 정보로 바꿔보는 방법.
우선 http://pcwizcomputer.com/osx86tools/ 요 사이트에서 OSX86Tools 를 받는다.
압축을 풀고 응용프로그램으로 복사해 둔다.
일단 실행 시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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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잡다한 여러가지를 할수 있는 버튼들이 보인다.
젤 윗쪽에 보이는 Modify About This Mac 버튼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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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게 나타나면 우선 Autoset CPU Info 를 한번 눌러주고 닫는다.
그리고 로그아웃 하고 다시 로그인 해서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눌러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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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보가 완전히 개~판이 되어버렸다.
이것에 관한것은 OSX86Tools 를 받은 압축파일안의 Readme 파일에 해결법이 적혀있다.
처음에 실행하면 무조건 이렇게 되는것이니 걱정하지말고 한번 더 하란다.
그럼 다시 띄우고 나서 이번엔 제일 아랫쪽에 있는 Reinstall Temporary Files 를 눌러주고 시스템을 재시작 시키고 다시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눌러본다.
그럼 제일 처음과 같이 Unknown 으로 나타날 것인데 다시 제일 처음에 한것처럼 Autoset CPU Info 를 눌러주고나서 로그아웃 / 로그인 한 후에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눌러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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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CPU 정보가 제대로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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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마무리.

* 부록 2
전원 관리 부분이 잘 안맞아서 그런지 전원을 뽑고 배터리로만 구동시켜도 베터리 정보가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이것 또한 미친맥에서 어떤 착하신 분이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셨다.
http://forum.insanelymac.com/index.php? ··· ry808073
위 링크에서 AppleACPIBatteryManager 를 받도록 한다.
가장 아랫쪽의 최신판을 받으면 된다.
압축을 풀면 AppleACPIBatteryManager.kext 파일이 나오는데, KextHelper 를 사용해 /System/Library/Extensions 에 넣어주거나 그냥 /Extra/Extensions 에 넣어주고 리붓 해보면 상단에 베터리 아이콘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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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론 아이콘만 나타나지만 옵션에서 퍼센트 또는 남은시간으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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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정보의 베터리

5200mA 짜리인디 100mA 는 누가 먹어버렸나보다.
완전히 정확하진 않지만 대략 비슷하게 나오는듯 하다.

* 부록 3
SpeedStep 적용하기.
기본적으로 내장된 SpeedStep 은 기능이 정지되어있다.
따라서 항상 풀로드 상태로 돌아가게 되는데 덕분에 시스템이 약간 따뜻하다.
뭐 새로 교체한 하드가 발열이 더 심해서 그닥 크게는 느껴지지 않는다.
원문 소개글은
http://forum.insanelymac.com/index.php?s=474c6b2d07305d33d55243299e2f49fd&showtopic=123774
이곳에 있으며,
본문에 설명된 대로 http://www.superhai.com/darwin.html 에서
GenericCPUPowerManagement Kext 
GenericCPUPowerManagement Application 
두가지를 받으면 된다.
그리고 KextHelper 를 이용해서 kext 파일을 설치해 주고 두번째 어플리케이션은 어플리케이션 폴더로 옮겨놓도록 한다.
그리고 시스템을 재시작 하고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켜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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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는 798Mhz 로 동작한다.

놀고 있을때는 제법 열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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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5, 2008 01:29 11 15, 2008 01:29
현재 나와있는 Atom CPU 를 사용하는 넷북은 대부분 별다른 어려움 없이 OS X 를 설치하는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ODD 가 내장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조금의 삽질이 필요하다.
따라서 설치의 방법은 두가지의 경우로 해볼 수 있다.
우선 Acronis Diskdirector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OS X 용 파티션을 적절한 크기로 만든다.
그리고 그 파티션을 Active로 만들어주고 진행을 하면 되는데, 이후엔 바로 XP 로는 부팅할 수 없다.
복잡하게 명령어나 어플리케이션 실행 없이 간단하게 다시 XP 를 부팅으로 만드는 것은 부팅 하자마자 F4 를 연타하면 복구모드로 들어가는데, 여기서 복구를 약간 구경 해주다 돌아오면 된다.

첫번째 외장 ODD를 이용하는 방법.
이건 뭐...
이미지 구워서 DVD에 넣고 부팅 옵션에서 외부 DVD로 부팅 해주고 슬슬 설치하면 된다.
외장 ODD가 있을 경우엔 별 다른 삽질의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외장 ODD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급조해서 만들어도 된다.
3.5인치 SATA 이용하는 외장 드라이브가 있을 경우 컴에 달려있는 SATA DVD 드라이브를 잠시 빼서 붙여 쓰면 된다.

두번째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기.
이것도 저것도 없을 때...
편하게 할려면 그냥 외장 ODD를 하나 지르면 된다.
그러나 지금 당장 설치 해보고 싶고, 돈 없고, 그닥 쓸일도 없는 외장 ODD사는 것이 꺼려진다면...
또 방법이 있다.
여기서도 리얼맥 또는 이미 OS X 이 설치된 컴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로 나뉜다.

1. Mac OS X 가 설치된 컴이 있는 경우.
일단 외장 USB 드라이브 또는 8기가 이상의 부팅 가능한 USB 메모리를 준비한다.
여기서도 설치 DVD 이미지를 바로 복사하는 방법과 외장 드라이브에 OS X 를 설치 해서 복원하는 두가지 방법을 써볼 수 있다.
그런데, 이미지를 바로 복사해서 사용하는 방법은 웬지 부팅이 잘 안된다.
부팅 시키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요상한 삽질을 요하므로 그냥 외장 하드에다 설치해서 하시길 권해 드린다.
일단 OS X 을 사용 할 수 있도록 파티션 부터 만들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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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해서 왼쪽에 보이는 USB 디스크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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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션 탭을 선택 해서 적절한 파티션 수를 선택 하고 옵션 버튼을 눌러서 "마스터 부트 레코드"를 선택하고 승인을 누른다.

이제 파티션은 준비가 되었다.
다음으로 OS X 설치 프로그램을 구동시켜야 되는데...
DVD 이미지에서 설치 아이콘 누르면 리붓 하라는 말만 뜬다.
이거 어쩌나...
다 방법이 있다.
일단 파인더를 띄워서 파인더 메뉴가 나타나도록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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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더 메뉴에서 '이동' 누르고 폴더로 이동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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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Volumes/마운트 볼륨명/System 을 입력하고 이동을 누른다.

이 폴더는 숨김 속성이라서 파인더에서 그냥 보이지는 않고 이렇게 이동을 해야 들어 갈 수 있다.
그러면 Installation 과 Library 두가지의 폴더가 나타나며, Installation/Packages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OSInstall.mpkg 파일을 실행 시키면 OS X 의 설치 화면을 볼수 있다.
이후는 일단 아래의 설치 과정을 진행 시킨다.

2. NC10만 덜렁 있는 경우.
이것도 저것도 없을 때...
미친 맥에 가면 역시 답이 있다.
얘들 밥먹고 이거만 하나봐...
그런데 차라리 이 방법이 제일 간단하다.
(사실 귀찮아서 직접 실행은 안해봤지만 충분히 쉽고 될수 있는 방법이다.)
우선
http://forum.insanelymac.com/index.php?showtopic=110388
위 주소에서 Leopard HD install helper 0.3 을 받는다.
맥용 파티션을 적당하게 맹글고 별도의 하드디스크 공간 약 6~8GByte 정도를 나눠서 FAT32 로 포멧 한다.
이 작은 파티션에 DVD 이미지를 밀어 넣을 것이므로 그만큼의 공간이면 충분하다.
파티션 나누는 방법은 Acronis Disk Director Suite 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맥을 사용하기 위한 파티션 만드는 방법은 여기저기 널려있으며, http://x86osx.com 가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리고 받아둔 압축 파일을 풀어보면 ddmac.exe 파일이 있다.
요걸 실행 하면 중국어라서 알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같이 포함된 English_GUI.png 를 열어서 도움을 좀 받도록 한다.
ISO 이미지는 설치 할 OS X 이미지, 타겟은 물론 OS X 을 설치할 파티션으로 선택 한다.
복사가 모두 끝나고 나서 리붓 시키면 DVD 이미지를 넣어둔 파티션을 선택 할수 있으므로 그 파티션으로 선택 해서 설치를 시작하면 된다.

자 이제 설치할 준비는 모두 끝났으니 본격적인 설치로 들어가자.
설치 OS X 이미지는 iDeneb 1.3 10.5.5 이미지를 이용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에서 '사용자화' 버튼을 누른다.
외장 하드에 설치하고 있는 경우엔 '설치 위치 변경...' 버튼을 눌러서 외장 하드로 위치를 변경 시켜 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이곳에서 각종 옵션들을 선택해 줘야 한다.
우선 '언어번역' 부분에서 한글을 선택해 줘야 설치가 끝난 후에 한글 메뉴들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추가서체', 가장 아래의 'Applecations' 두가지는 체크 해 주고 나머지 옵션들을 고르도록 한다.
Patches 를 풀어서 이곳에서 딱 필요한것들만 체크해서 일단 넘어가도록.
Audio : AppleAzaliaAudio
Chipset : ICHx Fixed
Kernel : Kernel 9.4.0 StageXNU
Fix : PowerManagement, PowerOff_Fix
Video : Intel -> Intel GMA950
이렇게만 선택 하고 설치를 눌러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드디어 설치가 종료중~

설치가 끝나고 리붓 하면 음악 소리가 띵가띵가 나믄서 이거저거 입력하라고 한다.
알아서 이래저래 입력 하고 넘어가 주시고...
일단 첫 화면이 어째 좀 구려보인다.
원인은 GMA950 드라이버가 제대로 해상도를 못잡아 주셔서 그렇다.
GMA950.pkg.zip

1024*600 패치가 된 드라이버.

-> 이놈을 다운 받아서 설치 해 주도록 한다.
외장 하드에 설치하는 경우 설치 위치를 반드시 외장 디스크로 바꿔줘야 한다.

그리고 시스템 환경설정 -> 다국어 들어가서 한글을 젤 위로 끌어올려주고 나서 리붓해 보면...
(외장 디스크로 설치중엔 다시 외장디스크로 부팅 하시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설치된 화면이 나타난다.
리붓 시에 숫자 카운터가 나타날때 아무 키나 누르면 하드디스크내의 다른 파티션들도 보이므로 XP 로 부팅하고 싶다면 그 파티션을 선택해 주면 된다.

외장 하드에다 설치하고 있는 경우는 마지막 한단계가 더 남았다.
설치가 완료 되었으면 다시 디스크유틸리티를 열어서 복원 탭으로 이동한다.
이번엔 처음과의 역으로 타겟을 내장 하드의 OS X 을 구동시키고 싶은 파티션을 선택, 소스를 외장 하드를 선택해 준다.
그리고 복원을 누르면 내부의 하드로 죽~ 복사가 되고...
복원이 끝나고 나면


카멜레온 부트로더를 설치해 주도록 한다.
요건 실행 하고 반드시 설치 경로를 내장 하드의 파티션으로 선택해 주도록 한다.
만일 XP 의 부트로더를 이용해서 멀티부팅을 하고 싶다면, chain0 파일을 이용해서 하면 된다.
이때는 XP 가 설치된 파티션을 다시 Active 로 만들어줘야 한다.
멀티부팅에 관한 것은 Grub 같은 부트로더를 이용 하거나, Acronis OS Selecter 를 이용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므로 검색해서 익혀보시길...

설치를 해보면 일단 거의 모든것들이 잘 돌아간다.
아무런 설정 없이도 내장된 카메라, 블루투스는 잘 동작한다.
다만 마이크와 네트웍이 전혀 안된다.
마이크 부분은 어쩔수 없지만, 블루투스를 이용 하거나 USB 오디오를 사용해서 해결해야 한다.
그리고 네트워크...
유선은 답이 없다.
무선은 뒷판 열고 Dell 1390 같은걸로 갈아 주거나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USB 방식의 네트웍 어뎁터를 이용해야 한다.
그리고 잠자기문제가 좀 있는데...
전원이 연결된 상태에선 잠자기가 안된다.
재워보면 바로 다시 깨어난다.
그런데 전원을 뽑고 시도하면 그냥 잘 잔다.

Fn 버튼을 이용한 펑션키는 몇가지만 동작한다.
Esc 키의 잠자기, F6 음소거, F10 터치패드, F11 숫자키 고정, 좌우방향키로 볼륨조정
따라서 무선랜은 못끈다.
미리 XP 에서 끄고 들어와야 할듯.

* 바이오스를 최신으로 업뎃을 해주면 OS X 에서도 베터리 타임이 정확하게 표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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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8, 2008 10:02 11 8, 2008 10:02
질러버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책상이 지저분 하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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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 모델을 샀다. 때문에 와이브로 딱지가 떡하니 붙었다. 쓰지도 못하는 와이브로...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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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지가 약간 약한듯 한것이 흠. 좀 흔들면 바로 넘어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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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다 좋은데... 개인적으로 화상채팅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OS X 에서도 그냥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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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랜은 스위치가 따로 없고 펑션키로 껐다켰다 한다. 덕분에 OS X 에선 항상 켜진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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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두니 좀 뽀대가 난다. ㅋㅋ


우선 메모리는 2G 로 올려 두긴 했다.
Dell 1505 Draft N 무선랜 어뎁터랑 웬디 320G HDD 주문해둔거 오면 뒷뚜껑 따야겠다.
일전에 한번 구경해 볼려고 따봤는데...
넘 쉽게 열린다.

마음에 드는 점 : 키보드가 방향키만 빼면 거의 일반 놋북 수준이다.
Aspire One 써봤을땐 너무 작아서 오타가 잦았는데 이건 상당히 편한 타이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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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6, 2008 11:21 11 6, 2008 11:21
드디어 크롬의 베타판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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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써보니 상당히 빠른것이 맘에 든다.
불여우랑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익스랑 비슷한 느낌이 많이 든다.
어차피 타겟이 익스였으니...
아직 많이 쓰지 않아서 나타나지는 않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이 썸네일.
새 탭을 열면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를 썸네일로 보여준다.
클릭만 하면 바로 이동.
또 하나 놀라운 사실...
불여우에서 마구마구 깨져주시던 싸이가 거의 익스에서 보이는것 처럼 정확하게 나온다.
거의... ㅋㅋ
당연히도 엑티부 엑수는 사용이 안되므로 뮤직 플레이어 같은건 절대 동작 안한다.
MS 기준의 맘대로 사이트를 이정도로 제대로 보여준다면 앞으로 뱅킹 빼곤 증말 익스 쓸일이 거의 없어질듯.
현재 작성하는 글도 크롬에서 하고는 있지만, 이 부분은 에러가 좀 있다.
위지윅이 동작하지 않으며, 편집창의 글꼴이 매우 작아진다.
또한 파일 업로드가 됐다 안됐다에다 미리보기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덕분에 줄끝엔 br 테그를 붙이는 노가다를...
대신 로딩 속도는 불여우보다 빠르다.
정식 버전이 아주 기대기대기대.

다운로드는
http://www.google.com/chrome 
위의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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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6, 2008 00:11 09 6, 2008 00:11
라이트룸을 사용하다 보면 가끔 런타임 에러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가끔씩 발생하다가 심해지면 아예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는다.
이런 경우에는 Ctrl 키를 누른 채로 Lightroom 을 실행 시킨다.
그러면 다음의 화면이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일 아래에 있는 Create New Catalog... 버튼을 누른다.
원래의 카탈로그 파일이 있는 곳이나, 원하는 위치에 새로운 카탈로그 파일 을 만들어 준다.
이후에는 에러 없이 자~알 실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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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4, 2008 23:21 05 4, 2008 2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