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tory... :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 새글쓰기
My Story...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그냥..
5
102
174982
'이것 저것'에 해당되는 글 29건
◀ 이전 페이지 : [1] : [2] : [3] : 다음 페이지 ▶
장문의 낚시글.
이것 저것, (07 15, 2009 16:06)
메일을 열어보니 장문의 영어가 보였다.
다른 링크도 안보이길래 주~욱 읽어보니...
참 구구절절한 사연이 적혀 있긴하다.
다만, 강한 의심은 날 어찌 알고 나한테 연락한거지?
그래서 구글님께 물어봤더니 역시...
Scam 이란다.
한국말로하자면 '사기' 라는 거지.
이젠 이런식의 사기도 나오는구나.

From Mrs Susan Morgan 
 
 
BP [38 Rue Des Martyrs Cocody

Abidjan, Cote d'Ivoire
ATTN
DEAREST ONE OF GOD
 
I am the above named person from Kuwait. I am married to Mr.Abram Morgan, who worked with Kuwait embassy in Ivory Coast for nine years before he died in the year 2004. We were married for eleven years without a child. He died after a brief illness that lasted for only four days.
 
Before his death we were both born again Christian. since his death I decided not to remarry or get a child outside my matrimonial home which the Bible is against. When my late husband was alive he deposited the sum of $2. 5 Million (Two Million and Five Hundred thousand U.S. Dollars) in the bank here in Abidjan in suspense account.
 
Presently, the fund is still with the bank. Recently, my Doctor told me that i have seriouly sickness which is cancer problem. The one that disturbs me most is my stroke sickness. Having known my condition I decided to donate this fund to a church or individual that will utilize this money the way I am going to instruct herein. I want a church that will use this fund for orphanages, widows, propagating the word of God and to endeavour that the house of God is maintained.

The Bible made us to understand that blessed is the hand that giveth. I took this decision because I don’t have any child that will inherit this money and my husband relatives are not Christians and I don’t want my husband’s efforts to be used by unbelievers. I don’t want a situation where this money will be used in an ungodly way. This is why I am taking this decision. I am not afraid of death hence i know where I am going. I know that I am going to be in the bosom of the Lord. Exodus 14 VS 14 says that the Lord will fight my case and I shall hold my peace. 

I don’t need any telephone communication in this regard because of my health hence the presence of my husband’s relatives is around me always I don't want them to know about this development. With God all things are possible. As soon as I receive your reply I shall give you the contact of the bank here in Abidjan. I want you and the church to always pray for me because the Lord is my shepherd. My happiness is that I lived a life of a worthy Christian. Whoever that wants to serve the Lord must serve him in spirit and Truth. Please always be prayerful all through your life.  

Contact me through my e-mail address for more information’s, any delay in your reply will give me room in sourcing another church or individual for this same purpose. Please assure me that you will act accordingly as I Stated herein. Hoping to receive your reply.  Remain blessed in the Lord.  
 
 
Yours in Christ,
Mrs Susan Morgan.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07 15, 2009 16:06 07 15, 2009 16:06
바베큐 그릴
이것 저것, (05 14, 2009 21: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nyEricsson | XPERIA X1 | Center Weighted Average | 1/8sec | F2.55 | 0EV | 4.7mm | ISO-100 | Flash | 2009:05:04 20:40:53 | 1536 x 2048 pixels

날씨도 뜨뜻 해졌고 해서 하나 질러버렸다.
덕분에 골든위크 내내 불피우느라 숨이 막히는줄 알았다.
역시 숯불에 궈묵는게 제맛이구먼...
Xperia X1 으로 찍어놨더니만 제대로 찍힌게 없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05 14, 2009 21:02 05 14, 2009 21:02
질러버렸다. HD4850
이것 저것, (09 23, 2008 20:34)


그동안 HD2600 두개를 크로스파이어 구성으로 쎴는데...
이게 전력도 많이 먹고 열도 드럽게 많이 나고...
더 안좋은것은 두번째 카드가 SATA 포트를 가려버려서 작업이 상당히 곤란하다는 것이었다.
몇일전 부터 이것저것 보고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살까 하다...
결국 매장에 들러서 하나 들고 나왔다.
HIS 제품이 인터넷에서 가장 싼 가격이 18,000엔 정도.
그런데 이곳 매장에서는 무려 2만 5천엔이 넘었다. -_-;
그런데 옆집을 가보니...
기가바이트 제품을 무척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었다.
레퍼런스 쿨러 모델은 19,800엔, 잘만 쿨러모델은 21,800엔.
오호라~
잘만 모델을 덥썩 들고 왔다.
케이스 안이 무척 널널 해졌다.
그런데 왜 이넘의 온도는 그대로지? -_-;
모델명 : GV-R485ZL-512H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09 23, 2008 20:34 09 23, 2008 20:34
옛 생각
이것 저것, (09 7, 2008 21:44)

요즘 들어서 예전 생각이 많이난다.
이제 정말 나이를 먹은건가...
특히 성인이 된 이후 처음으로 이성에게 한눈에 빠져버렸던 그때일이 늘 생각난다.

1997년 여름방학때 알바거리를 찾다가 어째어째 피자헛에서 일하게 되었다.
경험자의 말을 들어봐도 노가다 빼고는 그래도 수입이 좋다는 것이었다.
무더운 여름에 오토바이를 타고 이리저리 다니는 것도 그런대로 재미가 있었다.
사고로 오토바이 한대 아작을 내보기도 했지만, 손바닥만 조금 까진 정도의 경상이었다.
시작한지 1주일쯤 됐을때, 심부름으로 쓰래기 봉투를 사러 가게 되었다.
가게 바로 맞은 편에 편의점이 있었고, 길을 건너 가게를 들어갔다.
그리고 계산대 앞에선 순간...
정말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이 들었다.
한동안 아무 말 없이 그렇게 서 있었다.
그녀 또한 아무 말 없이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다 정신이 들었고 머쓱하게 한마디 했다.
"쓰래기 봍투 있어요?"
처음 건낸 말이 쓰래기 봉투 찾는거니 참 웃기긴 하다.
보통 그런 경우 "저쪽에 있어요" 하면 가지러 가는거지만,
그녀는 아무 말없이 직접 가져다 주었다.
쓰래기 봉투를 받아 들고선 다시 서로 쳐다만 보다가 난 매장으로 돌아왔다.
그때 부터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그전까진 멍한 상태였는데 정신이 드니깐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난감했다.
군대 제대할때까지 그냥 학교 친구나 동아리 친구로 지내는 여자애들은 있어도 정말 연애경험이 전무 했기에,
좀 많이 당황했었다.
이런게 바로 첫눈에 반한다는 것이었는데...
그 후 자주 편의점에 들르게 되었고 그녀와 난 여러가지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다.
나만 그런게 아니라 그녀 또한 나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느꼈다.
그러다 공연장에 초대도 받았고 찾아가서 꽃다발도 전해주고...
시작은 좋은듯 했지만, 속에 들어있는 부끄러움과 부족한 용기, 이 두가지가 나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굳이 연락할 구실을 찾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지금은 잘 알지만 그땐 그런게 너무 힘들었다.
그러다 점점 시기를 놓치게 되었고, 다시 만날 수 없었다.
가끔 그 동네를 지나가면 편의점 창너머의 그녀를 볼 수 있었지만, 길게 가지 못했다.
멀리 다른 학교를 다니게 된 그녀를 더이상 보긴 힘들었다.
그렇게 그냥 잊혀지나 했다.
2년 쯤 지난 어느날,
친구와 함께 술한잔 하러 나갔을때, 친구가 친한 누나 한명을 불러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도중,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됐는데, 그 누나가 바로 그녀의 사촌언니였다.
세상 참 좁다는 생각했는데...
그래서 갑자기 그 누나가 그녀를 불러내게 되었는데, 너무 긴장이 되어서 한마디도 못해버렸다.
그날 정말 바보처럼 땅바닥만 바라보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더니, 그녀에게서 실망의 눈빛이 보였다.
내가 생각 해도 난 참 바보같았다.
하긴 나이 30에 처음으로 연애질을 시작 했으니...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그런 날이었다.
당연한 결과이긴 하겠지만, 그 이후론 다시는 그녀를 보지 못했다.
연락은 해보긴 했찌만, 싸늘한 목소리만 되돌아왔을 뿐.
첫사랑은 이루어 지지 못한다는 말,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나에겐 진실이 되어 버렸다.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을진 모르겠지만, 이젠 아마 결혼도 하고 애도 있을것이다.
늘 행복하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09 7, 2008 21:44 09 7, 2008 21:44
한숨.
이것 저것, (07 21, 2008 02:02)
돌이킬 수 없는 시간.

괜히 쓸데없이 그녀의 사진을 봐버렸다.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또다시 긴 한숨만 내밷는다.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듯 보이니 다행이라고 생각 들지만...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07 21, 2008 02:02 07 21, 2008 02:02
빠친코 가면 어김없이 들을수 있는 노래.
パチンコ冬ソナタ 에서 이 노래 마지막 "영원히~" 이 부분이 들리면 大当たり!



View..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06 28, 2008 13:38 06 28, 2008 13:38
가멘라이다 1 오프닝 찾아냈다.
ㅋㅋ


노래 제목 :レッツゴー!!ライダーキック
迫るショッカー 地獄の軍団
われらをねらう 黒い影
世界の平和を 守るため
ゴーゴーレッツゴー 輝くマシン
ライダー(ジャンプ!)
ライダー(キック!)
仮面ライダー 仮面ライダー
ライダー ライダー
迫るショッカー 悪魔の軍団
我が友ねらう 黒い影
世界の平和を 守るため
ゴーゴーレッツゴー
真紅のマフラー
ライダー(ジャンプ!)
ライダー(キック!)
仮面ライダー 仮面ライダー
ライダー ライダー
迫るショッカー 恐怖の軍団
我が町ねらう 黒い影
世界の平和を 守るため
ゴーゴーレッツゴー 緑の仮面
ライダー(ジャンプ!)
ライダー(キック!)
仮面ライダー 仮面ライダー
ライダー ライダー


역시 유튜브엔 없는게 없는듯.
71년에 등장한 TV 드라마 시리즈로 지금도 다른 버전의 가맨라이다가 계속 나오고 있다.
08년4월에는 仮面ライダー The Next 라는 제목의 영화가 개봉될 예정.


요건 2호기


요건 仮面ライダーV3 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01 16, 2008 16:59 01 16, 2008 16:59
빠친코 가멘라이다 중에서
대결 모드에서 휙~ 지나가는 과자 봉다리의 정체!



카루비에서 나왔으니...
갈비맛인가...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01 16, 2008 16:55 01 16, 2008 16:55
うそこメーカー
이것 저것, (11 6, 2007 22:55)

머리속을 보여주는 사이트로 유명한 곳인데...
전에도 해봤지만, 이번에 새로운 기능들이 들어 있어서 해봤다.
확실히...
이 사이트는 나를 싫어하는거 같다. -_-;

うそこメーカー 

위에서 부터 名前から四字熟語を表示。=> 이름으로 4자숙어 만들어 보여준다.
나의 결과는...

金炳坤を表す四字熟語


傷心伝説

상심 전설 이란다... -_-;;;;;;;

두번째 名前から鞄の中身を表示。=> 이름으로 가방속의 내용을 만들어 낸다.
결과는...

金炳坤の鞄の中身


鞄の種類 トラ柄のメッセンジャーバッグ
鞄の中身 チョコベビー
真っ赤なリップグロス
ガム
紙石けん
ガーターベルト

가방 종류 : 호랑이 무늬의 메신저 가방
가방 내용 : 초코 베이비, 새빨간 립 그로스, 껌, 종이비누, 가터 벨트(まさか 画面ライダ???)
썅... 나를 おかま 로 만들고 있군... -_-;;;;

세번째 名前からお弁当を表示。=> 이름으로 도시락 내용을 표시.

370엔짜리 도시락 치곤 넘 내용이 부실하군... -_-;

네번째 名前からカレンダーを表示。=> 이름으로 달력을 표시

참... 할말이 없다... -_-;;;
맨날 고민에 딱 2일 일한다. -_-;
6Kg 감량 목표는 실천해야 할듯.

다섯번째 脳内イメージを表示。 => 이름으로 머릿속 표시.

金炳坤の脳内

뭔 알츠하이머 환자도 아니고... -_-;
다 잊어버리고 싶은 소망도 있긴 하지만... 쩝...

여섯번째는 두사람의 이름을 입력하면 상성을 표시해 준다.
달리 아는 한자 이름이 없어서 형 이름을...
형 미안해요... T.T
脳内メーカーシリーズ
金炳坤と金星曄の脳内イメージ

일곱번째 전세(전생)의 머리속... -_-;
脳内メーカーシリーズ
金炳坤の前世の脳内イメージ
바깥으로 부터 마쓰리(축제), 전쟁, 돈, 시노부(참다).
과거는 화려하군... -_-;

8번째 머리속 마니아 이미지
脳内メーカーシリーズ
金炳坤の脳内フェチイメージ
바깥부터 옷, 다리(????), 눈, 짐승(-_-;;;;;;;)
내가 이런거 좋아한다고????????

아홉번째. 고등학교 이미지.
이거 참 내용이... -_-;;

金炳坤高校 

金炳坤高校

校訓 八番上等珍品
生徒数 男子305名 女子28名 計333
データ 偏差値29
<出身者職業ベスト3> 映画監督声優検察官
<主な留学先> 西サハラモナコボスニア・ヘルツェゴビナ
進路 <昨年度>
大学進学率54.7% 就職率34.8%
大学182名(四年制177名 短期5名)
専修・各種学校27
民間就職80名 公務員36名 家事・その他8
校歌
遠く険しくいやらしく 「文武両道」と言いなさい 
行けばわかるさ無職道 天を目指す龍が如く 
違和感すら受け入れる お金に目がない人が好き 
ああ 金炳坤高生 贅沢と優勝の申し子よ 
머 대충 여자 없는 학교 나온건 맞긴한데...
유학을 서사하라????? 사막 아니던가... -_-;;
보스니아는 알겠는데... 헤르체고비나는 대체 어디여.... -_-;;;
대학 진학률이 대단하군... 4년제 177명에 단기대 5명... ㅋㅋ
그런데 교가가... 골때린다.
"멀리 험하게 징그럽게 「문무두 길」이라고 말하세요
가면 아는 무직길 하늘을 목표로 하는 용이 미친다
위화감조차 받아들이는 돈에 사족을 못 쓰는 사람을 좋아하다
아아 金炳坤 고등학생 사치와 우승의 부산물이에요"

열번째 티셔츠 이미지
金炳坤Tシャツ

열한번째 도시 메이커
金炳坤

人口 【総人口】245,738人 【世帯数】95,837
【男性】128,349人 【女性】117,389人 
各種
データ
面積1427平方km / 人口密度172.2人/平方km
市民の平均所得300万円 / 昨年出生数4,774人 死亡数659
平均寿命88.3歳 / 失業率5.8% / 名産品金炳坤弁当
市の花ボロニア 市の鳥ニワトリ
1日の救急車出動数21回 / 下水道普及率78.8%
発生事件ベスト3DV 医療ミス 空き巣
住民
の声
  • 夕方が好きです(21歳 ジャーナリスト)
  • ハードボイルドが多すぎて喜びが溢れそうです(30歳 建築家)
  • イタズラ中なのウフフ(18歳 ジョッキー)
音頭
金炳坤音頭
住んで泳いで持ち寄って サテ
ゴミゴミしててもかけがえのない街
石鹸と電車の匂い ソレ
天下一のパラサイトシティ
きっちりポーウ!がっぽりヨー!
妖しい建物切なくて
きっちりポーウ!がっぽりヨー!
やっぱあの店やばいって
プイッと見てみりゃ金炳坤音頭
プイッと押しゃ金炳坤音頭
인구 24만의 대도시이긴 한데... 어째 변태들이 모인 도시인듯... -_-;
내이름의 도시락이 명산품이라... 푸헤헤헤헤헤.

열두번째 전대(전투집단) 메이커
ガリガリ戦隊金炳坤ジャー 
ガリガリ戦隊金炳坤ジャー

戦隊紹介

ガリガリ戦隊金炳坤ジャーは大事な何かを奪われた腹いせに嫌々死と隣り合わせでいるのだ!

隊員

裸足のリーダーです金炳坤レッド
そこそこ大胆金炳坤ブルー
図書館大好き金炳坤ゴールド
カレーに目がない金炳坤オレンジ
スタイル抜群金炳坤ピンク

宿敵宇宙騎士団ナタツダークは微妙だぜ!

合体ロボ

名称 ファイナル金炳坤N
データ 身長574メートル 馬力1702万馬力
各隊員マシン 金炳坤レッドサークル号(ヘリコプター)
金炳坤ブルーリバー号(戦車)
金炳坤ゴールドポップ号(爆撃機)
金炳坤オレンジレザー号(乗用車)
金炳坤ピンクスターダスト号(軽トラック)
合体決めゼリフ 勝てばいいんでしょ勝てば!

テーマソング

仲間に卑しくペットに甘く
金炳坤ドライバーはセンスが無い
駆けろ!痩せろ!馴染ませろ!
娘のために戦うぜ

”アシタハガンバル”
勝利の為の合い言葉

宇宙の平和を守るため
(実はモテるため~)
明日の希望を守るため
(実はモテるため~)

もう来ないで!金炳坤ジャー
逃げて!金炳坤ジャー

뽀득뽀득전대? -_-;;;
거기다 숙적 우주기사단 나타쯔다쿠?????
합체 로보트 까지... -_-;;;
근데 뭔 합체 로봇이 헬리콥터, 전차, 폭격기, 승용차, 경트럭의 골때리는 조합인지... -_-;
주제곡 번역

동료에게 천하게 펫에게 관대하게
金炳坤드라이버는 센스가 없다
뛰어라! 여위어라! 친숙해지게 해라!
딸을 위해서 싸운다

"아시타하간바루"
승리를 위한 암호

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사실은 인기가 있기 위해서 ∼)
내일의 희망을 지키기 위해서
(사실은 인기가 있기 위해서 ∼)

이미 오지 않고! 金炳坤자
도망쳐! 金炳坤자

제기랄...
없는 딸까지 만들었어... -_-;;

마지막 스모방 메이커.
스모 선수 양성소(?) 데이터를 만들어준다.
金炳坤部屋 

金炳坤部屋

金炳坤親方データ

生涯成績 197勝513敗58休
最高位 前頭三枚目
身長・体重 181cm/155kg
カラオケ十八番 『雨のMelody』
(KinKi Kids)

金炳坤部屋データ

女将さんの前職 占い師
稽古場の大きさ 62畳

金炳坤部屋看板力士

経験里 敏感乃精
番付 十両四枚目 前頭十二枚目
サイズ 183cm / 156kg 185cm / 130kg
趣味 テレビゲーム バードウォッチング
平成19年5月場所成績
(5月13日~5月27日)
勝敗 7勝8敗 4勝11敗
初日 合掌捻り 昨日桜 二枚蹴り 校長ノ浪
2日目 突き倒し 夢想林 櫓投げ 園ノ州
3日目 外たすき反り 放蕩響 裾払い 告訴洋
4日目 突き出し 柔炎馬 河津掛け 酷評力
5日目 うっちゃり 硬雷虎 つき手 上告ノ海
6日目 寄り倒し 一礼波 踏み出し 変化国
7日目 押し出し 園乃湖 大股 自炊ノ星
8日目 掛け投げ 乳首錦 内無双 両立乃浜
9日目 送り吊り出し 三重時 送り掛け 洗浄鵬
10日目 ちょん掛け 勇敢力 ちょん掛け 夢想竜
11日目 腰砕け 早寝岬 足取り 欲望鳥
12日目 掴み投げ 速槍道 内掛け 愛ノ響
13日目 突き落とし 千次沼 寄り切り 竹ノ翼
14日目 裏取引 世間乃峰 上手出し投げ 超夢桜
15日目 押し出し 足首王 下手投げ 発信力

비의 멜로디란 노래는 모르는데... ㅋㅋ
패가 많구먼... 쩝...

이상 심심해서 쭉~ 함 해봤는데...
전체적으로 그닥 좋은건 안나오는군...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11 6, 2007 22:55 11 6, 2007 22:55
환율 계산기.
이것 저것, (08 28, 2007 17:33)
http://www.airport.or.kr/spot/exchangerate.jsp 
인천공항 환율정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08 28, 2007 17:33 08 28, 2007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