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이놈이 집 한구석을 차지하게 되었다.
점심먹으러 나가는 길에 직원 한명이 트럭밑에서 엉금엉금 기어다니는 이놈을 발견했다.
쬐끄매서 아직 어린줄 알았는데 잘 살펴보니 성견이다.
나이는 2살 이상으로 추정...
주인이 버린건지 집 잃어버린건지 알수가 없다.

견종 : 요크셔 테리어
성별 : ♀
나이 : 알수없슴
무게 : 약 2.5Kg
기타 사항
- 뒷 다리가 좀 부실하다.
그래서인지 잘 뛰지를 못한다.
영양실조 때문일지도...
- 다리 군데군데 상처가 보이긴 하나, 특별하게 많이 다친곳은 보이지 않는다.
집에서만 길러진 개인듯 하다.
약 1주일 정도 바깥 생활을 한듯 한데, 굶어죽기 직전이었다.
- 근처 동물병원에서 세척(-_-;), 및 소독을 시켰는데...
이것들이 안본다고 증말 개판으로 해놨다.
전혀 세척 안되어 있다.
광견병 주사도 놓았다는데 알수가 있어야지... -_-;
- 밥을 무쟈게 먹어댄다.
그동안 굶어서 그런것인지 원래 식탐이 있는것인지는 좀 두고봐야 알것 같다.
- 역시 집안에서 여기저기 오줌 싸댄다. -_-;
나하고 눈만 마주치면 바로 화장실 행이다.
점심먹으러 나가는 길에 직원 한명이 트럭밑에서 엉금엉금 기어다니는 이놈을 발견했다.
쬐끄매서 아직 어린줄 알았는데 잘 살펴보니 성견이다.
나이는 2살 이상으로 추정...
주인이 버린건지 집 잃어버린건지 알수가 없다.

KONICA MINOLTA | ALPHA-7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Auto W/B | 1/10sec | F2.8 | F1.7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ISO-800 | No Flash | 2006:09:15 02:05:35 | 2181106624 x 1140983760 pixels
견종 : 요크셔 테리어
성별 : ♀
나이 : 알수없슴
무게 : 약 2.5Kg
기타 사항
- 뒷 다리가 좀 부실하다.
그래서인지 잘 뛰지를 못한다.
영양실조 때문일지도...
- 다리 군데군데 상처가 보이긴 하나, 특별하게 많이 다친곳은 보이지 않는다.
집에서만 길러진 개인듯 하다.
약 1주일 정도 바깥 생활을 한듯 한데, 굶어죽기 직전이었다.
- 근처 동물병원에서 세척(-_-;), 및 소독을 시켰는데...
이것들이 안본다고 증말 개판으로 해놨다.
전혀 세척 안되어 있다.
광견병 주사도 놓았다는데 알수가 있어야지... -_-;
- 밥을 무쟈게 먹어댄다.
그동안 굶어서 그런것인지 원래 식탐이 있는것인지는 좀 두고봐야 알것 같다.
- 역시 집안에서 여기저기 오줌 싸댄다. -_-;
나하고 눈만 마주치면 바로 화장실 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