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전에 한 작업이지만, 기록을 위해서...
뒷면이 아주 깔끔하다.
메모리만 교체할 것이라면,
요놈만 나사풀고 바꿔주면 된다.
열때 주의할 점은 너무 힘주지 말고 양옆을 살짝 눌러주면서 들어올리면 쉽게 빠진다.
이전에 이미 2GB로 교체해 뒀으므로 이번엔 패스.
먼저 베터리부터 분리 시킨다.
그리고 메모리쪽 나사를 제외한 보이는 모든 나사를 풀어놓는다.
그리고 사진의 오른쪽부터 살살 들어올려서 왼쪽 단자들이 걸리지않게 약간 왼쪽으로 밀면서 들어올리면 뒷판이 열린다.
뒷뚜껑 열어봐도 뭐 그닥 복잡한건 안보인다.
크게 눈에 띄는것이 HDD, RAM, 무선랜 이정도.
여분의 PCI-E 슬롯이 달려있을뻔 했는데 자리만 있고 빼버렸다.
뭐 더이상 꽂을만한것도 없겠지만...
메모리 교체만 할경우 위에서 보았던 메모리 커버만 들어올리고 양쪽 걸쇠를 누르면 튀어 나오니 잡아빼고 새걸로 끼우기만 하면 된다.
방열판+펜 세트는 CPU와 칩셋 열을 한꺼번에 처리한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펜 소음이 그다지 심하거나 하진 않다.
우선 이놈부터 처리.
까만선과 흰색 동축케이블을 먼저 분리 시킨다.(그냥 잡아빼면 된다.)
그리고 바로 윗부분의 나사를 돌리면...
이제 그냥 왼쪽 방향으로 잡아당겨서 빼면 된다.
그리고 새로운 놈으로 갈아 끼운다.
늘 마찬가지지만 조립은 분해의 역순.
나사부터 잠그고 두개의 동축 케이블을 "딱" 소리가 날때꺼정 힘주어 밀어넣으면 된다.
브로드컴94321 레퍼런스 모델로 Dell 의 1505 와 같은 모델이고 Draft n(최대 270Mbps)을 지원한다.
한국 에서는 물건 구하기가 조금 어렵다.(겨우겨우 옥션에서 하나 건지긴 했다. 일본에선 너무 비싸서...)
OS X 에서는 그냥 에어포트로 인식하며, 윈도우에서는 Dell 사이트에서 드라이버를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HDD 또한 간단하다.
왼쪽 위에 보이는 나사 하나만 풀고 오른쪽으로 당기면 쑥 빠진다.
이제 양 측면에 박혀있는 나사 하나씩을 제거하면 HDD 케이스가 분리된다.
후지쯔 120GB는 이제 외장 하드로 보내버렸다.
2.5인치 외장 케이스 구입시에 들어있는 320GB 웬디 하드.
저 상태로 꽂으면 안되고 뒤집어서 다시 왼쪽으로 밀어넣고 윗쪽 나사 하나를 잠그면 끝.
여유가 된다면 2.5인치 SSD로도 달아보고 싶긴 하지만, 아직은 가격이 너무 비싸고 차라리 용량대비로 가격이 무척 착한 HDD로 갈아버렸다.
게다가 HDD로도 크게 느리다는 느낌은 그닥 없고 용량이 넉넉하니 이것저것 한꺼번에 집어넣어서 돌리기도 좋으니 뭐...
기본에서 CPU는 교체못하니 어쩔수 없고 RAM, HDD, Wi-Fi 를 갈아치웠다.
넷북에 부가적인게 더 많이 들어가는것 같은 느낌이다. -_-;
이것으로서 더이상의 하드웨어 삽질은 안녕~
일단 장착된것들이 제대로 동작 하는지 이 상태에서 전원만 넣고 확인.
이상 없으면 역시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왼쪽부터 이어폰, 마이크 단자를 잘 걸쳐주고 닫으면 된다.
4면이 모두 딸깍 소리나게 맞물려준 후 나사를 모두 채우고 베터리를 다시 장착하면 끝.
교체후의 소감으론...
일단 조금더 따뜻해 졌다.
웬디가 후지쯔보다 발열이 좀더 발생하는것 같다.
그리고...
진동이 증가했다. -_-;
손에 떨림이 후지쯔에선 거의 못느꼈는데 웬디 교체장착 이후로는 느껴질만큼 발생하고 있다.
좀더 조여서 넣으면 될것 같은다 다시 뜯기 귀찮아서... -_-;
뒷면이 아주 깔끔하다.
메모리만 교체할 것이라면,
요놈만 나사풀고 바꿔주면 된다.
열때 주의할 점은 너무 힘주지 말고 양옆을 살짝 눌러주면서 들어올리면 쉽게 빠진다.
이전에 이미 2GB로 교체해 뒀으므로 이번엔 패스.
먼저 베터리부터 분리 시킨다.
그리고 메모리쪽 나사를 제외한 보이는 모든 나사를 풀어놓는다.
그리고 사진의 오른쪽부터 살살 들어올려서 왼쪽 단자들이 걸리지않게 약간 왼쪽으로 밀면서 들어올리면 뒷판이 열린다.
뒷뚜껑 열어봐도 뭐 그닥 복잡한건 안보인다.
크게 눈에 띄는것이 HDD, RAM, 무선랜 이정도.
여분의 PCI-E 슬롯이 달려있을뻔 했는데 자리만 있고 빼버렸다.
뭐 더이상 꽂을만한것도 없겠지만...
메모리 교체만 할경우 위에서 보았던 메모리 커버만 들어올리고 양쪽 걸쇠를 누르면 튀어 나오니 잡아빼고 새걸로 끼우기만 하면 된다.
방열판+펜 세트는 CPU와 칩셋 열을 한꺼번에 처리한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펜 소음이 그다지 심하거나 하진 않다.
우선 이놈부터 처리.
까만선과 흰색 동축케이블을 먼저 분리 시킨다.(그냥 잡아빼면 된다.)
그리고 바로 윗부분의 나사를 돌리면...
이제 그냥 왼쪽 방향으로 잡아당겨서 빼면 된다.
그리고 새로운 놈으로 갈아 끼운다.
늘 마찬가지지만 조립은 분해의 역순.
나사부터 잠그고 두개의 동축 케이블을 "딱" 소리가 날때꺼정 힘주어 밀어넣으면 된다.
브로드컴94321 레퍼런스 모델로 Dell 의 1505 와 같은 모델이고 Draft n(최대 270Mbps)을 지원한다.
한국 에서는 물건 구하기가 조금 어렵다.(겨우겨우 옥션에서 하나 건지긴 했다. 일본에선 너무 비싸서...)
OS X 에서는 그냥 에어포트로 인식하며, 윈도우에서는 Dell 사이트에서 드라이버를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HDD 또한 간단하다.
왼쪽 위에 보이는 나사 하나만 풀고 오른쪽으로 당기면 쑥 빠진다.
이제 양 측면에 박혀있는 나사 하나씩을 제거하면 HDD 케이스가 분리된다.
후지쯔 120GB는 이제 외장 하드로 보내버렸다.
2.5인치 외장 케이스 구입시에 들어있는 320GB 웬디 하드.
저 상태로 꽂으면 안되고 뒤집어서 다시 왼쪽으로 밀어넣고 윗쪽 나사 하나를 잠그면 끝.
여유가 된다면 2.5인치 SSD로도 달아보고 싶긴 하지만, 아직은 가격이 너무 비싸고 차라리 용량대비로 가격이 무척 착한 HDD로 갈아버렸다.
게다가 HDD로도 크게 느리다는 느낌은 그닥 없고 용량이 넉넉하니 이것저것 한꺼번에 집어넣어서 돌리기도 좋으니 뭐...
기본에서 CPU는 교체못하니 어쩔수 없고 RAM, HDD, Wi-Fi 를 갈아치웠다.
넷북에 부가적인게 더 많이 들어가는것 같은 느낌이다. -_-;
이것으로서 더이상의 하드웨어 삽질은 안녕~
일단 장착된것들이 제대로 동작 하는지 이 상태에서 전원만 넣고 확인.
이상 없으면 역시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왼쪽부터 이어폰, 마이크 단자를 잘 걸쳐주고 닫으면 된다.
4면이 모두 딸깍 소리나게 맞물려준 후 나사를 모두 채우고 베터리를 다시 장착하면 끝.
교체후의 소감으론...
일단 조금더 따뜻해 졌다.
웬디가 후지쯔보다 발열이 좀더 발생하는것 같다.
그리고...
진동이 증가했다. -_-;
손에 떨림이 후지쯔에선 거의 못느꼈는데 웬디 교체장착 이후로는 느껴질만큼 발생하고 있다.
좀더 조여서 넣으면 될것 같은다 다시 뜯기 귀찮아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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