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좋다 그러길래...
호기심이 발동해서 한번 설치해 봤다. (빌드 7000) 다만, ODD 가 없기 때문에 OSX 설치때 처럼 삽질이 좀 필요하다. 뭐 OSX 만큼이나 크게 할것도 없긴 하지만... *설치 역시 제일 쉽게 설치하는 방법은 USB 외장형 ODD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이런 저런 귀찮은것 없이 그냥 DVD 하나 구워서 넣으면 땡. 하지만, 이런 설치때 외엔 거의 쓸일도 없는 외장 ODD를 사기엔 좀 부담이고, USB 변환 젠더를 이용하자니 굴러댕기는 드라이브가 없어서 컴터에서 뜯어내기도 귀찮고... 이럴땐 옆에 굴러댕기는 8기가짜리 USB메모리를 이용해야 한다. USB 메모리 만드는것도 간단. 우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USB메모리에 파티션을 잡아서 Primary, Active 로 만들어줘야 한다. 간편하게는 Acronis Disk Director Suite 같은것을 이용해서 파티션 만들어주고 Active 시켜주면 된다. 그런데 이것도 저것도 없고 받아서 깔기도 귀찮고 할땐... DiskPart 커맨드로 만들어도 된다.(단, 비스타에서만 되고 XP에선 안된다.) 우선 명령프롬프트를 하나 띄운다.(시작-보조프로그램 안에 있다.) c:\>diskpart 위 처럼 입력하면 DISKPART> 하고 프롬프트가 다시 나타난다. DISKPART> list disk 디스크 ### 상태 크기 사용 가능 Dyn Gpt -------- ---------- ------- ------- --- --- 디스크 0 온라인 186 GB 0 B 디스크 1 온라인 298 GB 0 B 디스크 2 온라인 233 GB 0 B 디스크 3 미디어 없음 0 B 0 B 디스크 4 미디어 없음 0 B 0 B 디스크 5 미디어 없음 0 B 0 B 디스크 6 미디어 없음 0 B 0 B 디스크 7 온라인 7648 MB 0 B DISKPART> 위 처럼 list disk 를 입력하면 현재 달려있는 모든 드라이브의 목록이 나온다. 여기서는 마지막에 USB 8기가 메모리가 보이므로 디스크 7을 사용 해야 한다. DISKPART> select disk 7 7 디스크가 선택한 디스크입니다. DISKPART> 이 부분에서 잘못 선택하면 엉뚱한 드라이브 하나 날려먹게되니 주의깊게 잘 보고 선택하길... 다음의 명령들을 차례로 입력 하도록 한다. clean create partition primary select partition 1 active format fs=fat32 assign 이제 USB 메모리가 준비되었으니 Windows 7 파일들을 메모리로 옮길 차례. 가상 CD 툴(데몬툴즈 같은것)을 이용해 Windows 7 이미지를 마운트 해서 드라이브 내의 모든 파일을 USB 메모리로 복사하면 끝. 가상 CD 를 만들수 없으면 압축프로그램으로 이미지내의 모든 파일을 USB메모리로 풀어버려도 된다. 복사가 끝났으면 메모리를 NC10 에 물리고 부팅. 삼성로고가 나올때 Esc 키를 누르면 부팅 드라이브를 선택 할 수 있으므로, 이때 USB 메모리를 선택해서 부팅하면 된다. 설치 화면은 비스타와 거의 비슷하다. 거의 모든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다 잡아준다. 다만, 유선랜은 자동으로 잡히지 않으므로 다운 받아서 설치해 줘야 한다. 만일 별도의 드라이버가 필요할때는 비스타용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yk60x86_v10.66.4.3.zip마블 32비트 비스타, 서버2008용 드라이버 장치관리자에서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누르고 다운 받은 파일의 압축을 푼 경로를 넣어주면 알아서 설치한다. 네트웍이 연결 되었으면 우선 윈도 업데이트를 실행 하도록 한다. 추가 업데이트에 인텔 공식 디스플레이 드라이버도 포함되어 있으니 반드시 넣어주도록 한다. 기본적으로 설치된 사운드 드라이버는 슬립모드에서 깨어난 이후에 소리가 나지않는 현상이 있으므로, 리얼텍 최신 드라이버를 설치해 주도록 한다. 리얼텍 비스타용 드라이버 다운 SENS X360 링크 : http://www.zaigen.co.kr/notebook/view. ··· e%3Dx360 위 링크에서 X360용 비스타 드라이버들중 블루투스, 터치패드 드라이버를 받아서 설치하면 제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Fn 키를 쓰기 위해서는 매직키보드를 설치해 주면 된다. 위의 링크에서 소프트웨어 탭에 프로그램이 있다. 압축을 풀고 설치하면 처음에는 동작이 되질 않는다. 일단 시작->모든프로그램->삼성 SW 모음->매직키보드->매직키보드 등록정보 요걸 한번 실행해 준다. 이것저것 잔소리 나오면 모두 Yes 해주면 그다음 부터는 Fn 키가 정상으로 동작한다. 이제 나머지 드라이버나 프로그램은 필요에 따라 설치해 주도록 한다. 블루투스는 Setup 으로 바로 설치해 주면 되고, 터치패드는 장치관리자에서 마우스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누르고 받아서 풀어놓은 폴더를 지정해 주면 알아서 설치 한다. 기본 제공되는 드라이버는 XP용이라서, 드라이버업데이트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멀쩡하게 동작되다가 마우스 포인터가 얼어버리는 현상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위의 X360용 비스타 드라이버를 사용하도록 한다. 설치후 소감은 "깔끔하고 자~알 돌아간다" 이다. 비스타의 화려함과 XP의 빠른 동작이 모두 이뤄진듯. 내장 G950 그래픽에서도 에어로가 상당히 자연스럽게 잘 돌아간다. 진작 이렇게좀 만들지... ㅋㅋ 다만, 아직 호환성에 문제가 좀 있어서 안되는것들이 좀 있긴 하다. 가장 많이 쓰고있는 데몬툴즈는 설치자체가 아예 안된다. 별별 방법을 다 써봤지만 모두 실패. 어차피 넷북으로 게임 하는것도 아니니 이정도면 딱 좋다. |


yk60x86_v10.66.4.3.z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