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디비가 UTF-8 위주였다면 euckr 대신 utf8 을 지정합니다. character_set_server 은 새
database 생성 시, CHARSET 옵션을 주지 않았을 경우에만 사용됩니다. 새 database 만들때의 기본값인거죠.
그리고 덤프를 뜹니다. 캐릭터셋이 다른 디비끼리 따로 떠도 되지만, 섞여 있어도 mysqldump -A 로 한번에 떠도 됩니다.
덤프를 손봅니다.
캐릭터셋이 한가지라면 이 부분은 건너뛰어도 무방합니다.
캐릭터셋이 섞여 있는 경우 database 생성부분을 캐릭터셋에 맞게 손봐줍니다.
다른 database의 캐릭터셋에 맞게 DEFAULT CHARACTER SET 을 설정해줍니다,
character_set_server 에 설정된 캐릭터셋과 동일한 database 라면 냅둬도 그대로 들어갑니다.
원래:
(..생략..)
CREATE DATABASE /*!32312 IF NOT EXISTS*/ ctest-euc-kr;
(..생략..)
CREATE DATABASE /*!32312 IF NOT EXISTS*/ ctest-utf-8;
(..생략..)
수정:
(..생략..)
CREATE DATABASE /*!32312 IF NOT EXISTS*/ ctest_euc_kr;
(..생략..)
CREATE DATABASE /*!32312 IF NOT EXISTS*/ ctest_utf_8 CHARACTER SET utf8;
(..생략..)
디비끼리 따로 뜬 경우엔 sql create 가 없으니 손으로 디비를 하나씩 만들어줍니다. 만들때 디비에 charset을 지정해줍니다.
sql을 디비에 부어줍니다.
디음과 같이 붓습니다. 그럼 변환 안하고 그대로 넣습니다.
mysql -p --default-character-set=binary < dump.sql
혹시 디비끼리 뜬 경우, 각 디비에 맞게 지정하고 부어도 됩니다.
mysql -p db1 --default-character-set=euckr < db1.sql
mysql -p db2 --default-character-set=utf8 < db2.sql
끝, 한글 문제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디비의 한글 데이터 표시에 문제가 없는지,
새로 디비에 한글 데이터를 넣었을 때 것도 잘 표시되는지,
정렬엔 문제가 없는지 봅니다.
클라이언트에서 사용하는 캐릭터셋을 믿을 수 있다면 binary 로 지정하여 변환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거 안하면 지맘대로 latin1 로 변환하죠. 이거가 일반적으로 가장 큰 문제입니다.
요넘을 binary 로 지정하면 character_set_client / character_set_results / character_set_connection 세녀석을 binary 로 세팅해서, 입출력 글자를 변환하지 않습니다.
뭐 요점은 character_set_results, character_set_connection,
character_set_client, character_set_connection 을 binary 로 잡는겁니다. 캐릭터셋을
변환하지 않아 데이터가 그대로 오가죠.. 기존의 3.x, 4.0 과 같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데이터베이스는 캐릭터셋이 지정되어
있어 정렬 등에 문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