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비스타에서는 전용 접속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 연결이 바로 끊어져 버리기 때문에 사용이 불가능 하다.
따라서 윈도우 내에 전화접속을 만들어주면 간단하게 해결.
우선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모뎀 드라이버를 설치한다.
(*반드시 모뎀을 뺀 상태에서 드라이버를 먼저 설치할것.)
그리고 모뎀을 꽂으면 자동으로 모뎀을 인식 한다.
모뎀이 인식되고나면 다음의 그림과 같이 설정을 한다.

제어판 -> 네트워크 및 공유센터를 연다.
왼쪽의 메뉴에서 "연결 또는 네트워크 설정" 을 누른다.

세번째 보이는 "전화 접속 연결 설정" 을 선택한다.

위 그림에서 보이는대로 전화번호는 *98#을 입력하고 연결 이름은 마음에 드는데로 아무거나 입력한다.

자동으로 검색이 되면서 네트워크에 등록이 된다.

위의 화면처럼 보이면 설치 완료.

네트워크 위치 설정 화면이 뜨면 그냥 집을 눌러준다.

최종적으로 완료된 화면.
이 화면이 뜨고나면 자동으로 모뎀이 연결되어 있을것이다.

제일 처음의 네트워크 관리 센터에서 왼쪽 메뉴의 "네트워크 연결 관리" 를 눌러보면 위와 같이 등록된 모뎀이 보인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끌어서 바탕화면에다 바로가기를 하나 만들어 둔다.

연결이 끊어진 상태에서 바로가기 아이콘을 눌러보면 위와 같이 접속 화면이 나타난다.
그냥 단순히 접속 버튼만 눌러주면 바로 접속이 된다.
따라서 윈도우 내에 전화접속을 만들어주면 간단하게 해결.
우선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모뎀 드라이버를 설치한다.
(*반드시 모뎀을 뺀 상태에서 드라이버를 먼저 설치할것.)
그리고 모뎀을 꽂으면 자동으로 모뎀을 인식 한다.
모뎀이 인식되고나면 다음의 그림과 같이 설정을 한다.
제어판 -> 네트워크 및 공유센터를 연다.
왼쪽의 메뉴에서 "연결 또는 네트워크 설정" 을 누른다.
세번째 보이는 "전화 접속 연결 설정" 을 선택한다.
위 그림에서 보이는대로 전화번호는 *98#을 입력하고 연결 이름은 마음에 드는데로 아무거나 입력한다.
자동으로 검색이 되면서 네트워크에 등록이 된다.
위의 화면처럼 보이면 설치 완료.
네트워크 위치 설정 화면이 뜨면 그냥 집을 눌러준다.
최종적으로 완료된 화면.
이 화면이 뜨고나면 자동으로 모뎀이 연결되어 있을것이다.
제일 처음의 네트워크 관리 센터에서 왼쪽 메뉴의 "네트워크 연결 관리" 를 눌러보면 위와 같이 등록된 모뎀이 보인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끌어서 바탕화면에다 바로가기를 하나 만들어 둔다.
연결이 끊어진 상태에서 바로가기 아이콘을 눌러보면 위와 같이 접속 화면이 나타난다.
그냥 단순히 접속 버튼만 눌러주면 바로 접속이 된다.


